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2월10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3-12-08 17:29:30
뉴스홈 > 종합 > 행정 > 허가/지정
2023년07월27일 17시3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올 상반기 기능성 화장품 심사 건수 1위 '자외선차단제'
식약처, 신규 주성분 7품목‥'주름 개선(2품목), 탈모 완화(5품목)'

27일 올해 각 '기능성 화장품심사 건수' 공개
피부 장벽 기능 회복 '기능성 화장품 개발' 증가
기능성 화장품심사 품목 중 '국내 제조 89%'

[보건타임즈] 올 상반기 기능성 화장품심사 건수 1위는 자외선차단제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연구·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 개발 동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심사 통계 자료(아래 표)를 27일 이같이 공개했다.

올해 상반기 기능성화장품 심사 건수는 524건으로 작년 상반기(485건) 대비 39건(8%) 증가했다.
각 기능성 심사 건수는 자외선차단이 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삼중 기능성(미백·주름 개선·자외선차단) 92건, 탈모 증상 완화 72건, 이중 기능성(미백·주름 개선) 36건 순이었다.

올해 상반기 심사 품목 중 단일·이중·삼중 기능성 화장품심사 건수는 366건, 66건, 92건으로 확인됐다.
작년 상반기 대비 단일기능성과 삼중기능성 제품의 심사 건수는 증가했지만, 이중 기능성 제품의 심사 건수는 줄었다.

상반기에 심사받은 기능성 화장품 중 신규 주성분은 주름 개선 2품목, 탈모 완화 5품목이었다.

2020년 처음 기능성 화장품으로 지정된 피부 장벽, 즉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존재하는 각질층 표피의 기능을 회복해 가려움 등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의 심사 건수는 2021년 3건, 2022년 9건이었으나 올해 상반기에만 11건으로 개발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기능성 화장품 심사 품목 중 국내 제조는 466건, 수입은 58건으로 제조 비중이 88.9%였다.

작년 상반기 83.5%(제조 405건, 수입 80건), 하반기 86.3%(제조 422건, 수입 67건)에 이어 국내 제조 품목 비중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식약처는 기능성 화장품 심사 통계 자료가 화장품 연구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국내 업계의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허가/지정섹션 목록으로
제조수입업 42건, 품목은 2...
지역 필수의료 협력할 '책...
올 상반기 기능성 화장품 ...
한국로슈, 수입 희귀의약품...
식약처, '중대한 이상사례'...
다음기사 : 올해 3분기 대웅제약 엔블로정 등 '의료제품 총 155개 품목' 허가 (2023-10-06 11:05:56)
이전기사 : 식약처, 한랭응집소병 치료제 '엔제이모주(수팀리맙)' 허가 (2023-07-12 15:53:11)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2024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지원결과 발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