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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4월11일 11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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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박세리와 함께한 '케토톱®' 신규 광고 온에어
모델에 한국 골프의 전설 '박세리 감독 첫 번째 광고' 공개
박 감독 "인생은 좀 오버해야 재미있다, 캐내면 CAN" 응원

[보건타임즈] 한독이 지난해 국내 외용소염진통제 시장 판매 1위,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성분명: 케토프로펜)'의 모델로 한 한국 골프의 전설, 골프여제 박세리 감독 첫 번째 광고(사진 컷)가 공개됐다.

11일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에 따르면 이번 케토톱 광고엔 피트니스, 스케이트 보드, 복싱, 철봉 묘기 등 성별과 나이와 관계없이 강도 높은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나온다.
 
이와 함께 '살살 좀 하시지', '다치면 어떡해', '너무 오버하는 거 아냐?' 등 주변의 걱정 어린 소리도 들린다. 
이때 박 감독은 '좀 오버하면 어때? 케토톱이 있는데'라며 통증의 두려움을 극복, 인생을 즐기는 이들에게 '캐내면 CAN'이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독은 이번 광고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와 공감대를 확대하며 통증 전문가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김미연 상무는 "이 광고에서 박세리 감독이 가진 도전과 극복의 이미지가 케토톱에 잘 투영된 것 같다"면서 "통증은 케토톱이 해결할 테니 다양한 도전을 하며 인생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케토톱은 199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일반의약품 외용소염진통제 시장 부동의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2014년 한독이 태평양제약 제약사업 부문을 인수할 당시 연 매출 200억 수준이었던 케토톱은 통증 전문가의 입지를 강화하며 올해 연 매출 6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케토톱은 현재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지로 수출 중이며 현지에서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 
케토톱은 베트남, 러시아, 알제리 등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케토톱은 '케토톱 오리지널' 제품 이외에 손가락과 손목 등 밴드처럼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케토톱 밴드 타입 혼합형', 열감을 더한 '케토톱 핫'과 '케토톱 핫 밴드 타입', 국소 부위 통증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케토톱 핫 미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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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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