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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6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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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코성형전문가들 서울서 만난다
제1회 아시아태평양코성형포럼 개최

세계적인 코성형전문가들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1회 아시아 태평양 코성형포럼(1st Asia Pacific Rhinoplasty Expert Forum; APREF, 의장 진홍률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이 오는 20∼21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제1강의실에서 개최되기 때문. 

이번 포럼은 국내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코성형 전문가들이 모여 비서양인의 코성형술에 대한 의견교환을 중심으로 코성형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된다.

국내외 각 100명씩 총 2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요 특징으로는 ▲코성형 단독주제로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국제학회라는 점 ▲서양인의 코성형학회에서 일부주제로 다루어지던 인종별 코성형을 단독주제로 전부 모아 개최하는 학회라는 점  ▲코성형에 관한 아시아/태평양 각 지역의 최고 전문가들과 국제적인 연자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는 드문 자리라는 점이다.  

특강 연자로는 미국안면성형재건학회 총무이사인 Stephen S. Park (University of Virginia, Charlottesville, USA)를 비롯해 플로리다 안면성형재건학회장인 Edward Farrior(Edward Farrior Facial Plastic Reconstructive Surgery Center, Tampa, USA), 이탈리아 미용 및 기능성 코성형 국제학회 대회장인 Tasca Ignazio (Castel San Pietro Hospital, Bologna, Italy) 등이 강사로 참석할 예정으로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이번 포럼은 일방적인 강의대신 특정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의 경험을 간단히 청취하고 사회자를 중심으로 연자들이 청중들과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즉 20일에는 연자들이 자신들의 수술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한 가지 술기에 대해 증례와 함께 토론을 하며, 21일에는 청중들이 제시한 증례에 대해 연자들이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Ask the Experts’시간으로 구성된다.  

진홍률 의장은 “이번 학회는 동서양 코성형의 차이점을 부각시키고 동양인의 코성형술에 대한 각 나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코성형 분야에 관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며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코성형분야의 리더국가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 이비인후과 의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참여로 이루어지는 모임이라고 생각한다”며 “비과학이나 코성형, 안면성형 등에 관심이 있는 이비인후과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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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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