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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6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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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아주 이(耳)과 심포지엄 성료
국내 저명 전문의 발표자로 나서 눈길

올해로 13번째 개최되는 ‘제13회 아주 이(耳)과 심포지엄’이 지난 2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아주대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주관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측두골 병변을 주제로 한 이번 ‘아주 이과 심포지엄’은 올해도 가톨릭대, 서울대, 아주대, 이화여대, 인하대, 연세대, 한림대 등 국내 저명한 대학의 이과 전문의들이 발표자로 나선 가운데 1,2부, 특별강좌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 측두골 해부학 ▲ 측두골의 3차원 영상 ▲ 이소골의 3차원 CT 영상 ▲ 측두골의 조직병리 등이 발표, 참석자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2부에선 ▲ 중이 병변 ▲ 외이도 병변 ▲ 안면신경 병변 ▲ 측두골 수술후 변화 ▲ 측두골 수술시 인공 삽입물에 이어 특별강좌에서는 서울대 장선오 교수의 ‘외측두개저 병변’, 연세대 이원상 교수의 ‘측두하우묵의 병변’이 각각 발표됐다.

매년 6월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아주 이과 심포지엄’은 13년째 매년 이과 질환 중 한가지를 주제로 정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 이 분야 전문의 뿐만 아니라, 전공의, 의대생, 개원의들의 큰 호응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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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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