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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2월30일 17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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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11개사' 신규 인증
매출액 500억 원 이상 '혁신선도형 기업 2곳'‥미만 혁신도약형 기업 9개사

30일 최종 인증‥'연구·개발사업 가점 부여, 해외시장 진출' 지원
첨단복합단지 기술서비스 이용 시 '수수료 감면 등' 혜택

[보건타임즈] 제노레이(영상진단), 수젠텍(체외진단) 등 의료기기 기업 11개사가  제2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은 의료기기산업법에 의거 의료기기 산업 육성 정책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연구개발 역량과 실적을 갖춘 의료기기 기업을 인증,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으로는 우수한 연구개발(R&D) 투자를 바탕으로 산업을 이끄는 혁신선도형과 기업, 혁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이 유망한 혁신도약형으로 나눠 인증한다.

혁신선도형은 의료기기 매출액 500억 원 이상,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6% 이상, 혁신도약형은 의료기기 매출액 500억 원 미만,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8% 이상이 돼야 인증받을 자격이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제2차 인증에 총 47개사가 신청했으며, 서류·면접심사와 의료기기산업육성·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사업의 혁신성, 구체성, 발전 가능성 등이 우수한 11개 기업(혁신선도형 2개, 혁신도약형 9개)을 30일 최종 인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작년 제1차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으로 혁신선도형에 삼성메디슨, 오스템임플란트 등 7개사, 혁신도약형에 메디아나, 휴비츠 등 23개사 총 30개 의료기기 기업이 인증(유효기간 3년)을 받았으며, 정부 주도 연구개발(R&D) 사업 등에 활발히 참여 중이다.

현재 복지부는 혁신형 의료기기 인증기업에 연구·개발사업 가점 부여,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내년부터 해외 의료기관·기업과 8개 과제 5억 원(국제공동연구), 4개 과제 연 6억 원(해외임상시험 등)에도 새롭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인증기업은 의료기기산업법에 의거 인증표지(의료기기산업법 시행규칙 별표 1)를 사용할 수 있으며,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 등 의료기관을 활용한 임상평가, 정부 정책 금융 활용 우대, 우수기업 포상, 오송·대구첨복재단 인프라 이용 시 수수료 최대 15% 인하 등 첨단복합단지 기술서비스 이용 시 수수료 감면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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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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