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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4월18일 13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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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기관 '중증·응급 진료 역량 등 상황' 예의주시
진료 공백 막기 위해 '공중보건의·군의관·시니어 의사 등 지원' 확대
18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제35차 회의' 개최
'비상 진료체계 운영현황과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 점검
18일부터 '진료 지원 간호사 양성 교육'

[보건타임즈] 정부가 의사의 집단행동 장기화로 의료기관의 진료역량 감소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중증·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해 ▲ 공중보건의사·군의관·시니어 의사 등 대체인력 지원을 확대하는 것을 비롯해 ▲ 18일부터 진료 지원 간호사 양성 교육 ▲ 47개 암 진료 협력병원 진료역량정보를 수집 상급종합병원에서 정보시스템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 강화 등 비상 진료 대책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환자단체·의학회·의약 단체장과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의료 개혁에 필요한 현장 의견을 수렴 중이다.

18일 오후엔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한 간호인력의 역할이란 주제로 제7차 의료 개혁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각 계와 소통을 지속 강화해나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35차 회의에서 ▲ 비상 진료체계 운영현황 ▲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에 따르면 17일 일반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이 24,385명으로 지난주 평균 대비 16.8% 늘었다.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체 종합병원 일반입원환자는 전주 대비 8.9% 증가한 90,994명이다. 
중환자실 입원환자는 상급종합병원 2,885명으로 전주 대비 2.4% 늘어나 상급종합병원 포함 전체 종합병원은 7,032명으로 전주 대비 0.2% 증가했다.
 
응급실은 408곳 중 394곳(97%)이 병상 축소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응급실 중증·응급환자는 전주 평균 대비 1.2% 감소했다. 
17일 27개 중증·응급질환 중 일부 질환에 진료 제한이란 메시지를 표출하는 권역 응급의료기관은 14곳이다.

이 밖에 정부는 의료 개혁으로 ▲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등 수련환경 개선 ▲ 필수 의료 보상 강화 ▲ 의료사고 법적 부담 완화 ▲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구축 등을 통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등 의료시스템을 혁신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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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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