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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1월20일 16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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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퓨쳐 콤플렉스, '생태환경건축대상' 건축부문 대상
단순 연구 공간 넘어 '환경 지킴‥자연과 조화 이루는 건물'로 설계

친환경 향상한 건축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에 선정

[보건타임즈] 한독 퓨쳐 콤플렉스(사진 전경)가 지난 17일 제18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서 건축 부분 대상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은 생태 환경적인 건축의 실현을 위해 설계, 시공, 기술, 정책적 방법 등을 이용해 건물이 친환경성 향상에 성과가 탁월한 작품을 발굴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 상은 2006년 제정됐으며 사단법인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가 주최,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있다.

2022년 준공된 한독 퓨쳐 콤플렉스(Handok Future Complex)엔 한독 중앙연구소와 한독의 자회사 이노큐브가 입주해 있으며 연구 공간을 넘어 환경을 지키면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물로 설계됐다.
 
이 건물은 연 면적 약 21,837㎡에 지상 8층, 지하 3층으로 건설됐다.

한독 퓨쳐 콤플렉스는 1층과 3층에 정원이 배치돼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열린 공간으로 설계, 도시의 바람길을 형성하며 건물의 에너지 부하를 줄여준다.

또, 건물 내부에 조경을 식재해 생태적 환경을 조성했으며 태양광 시스템, 친환경 자재 등 환경을 고려한 건축설계를 적용, 녹색건축과 에너지 효율 1등급 인증받았다.

이와 함께 한독 퓨쳐 콤플렉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대예술작품이 전시돼있는 정원, 한독의약박물관 유물 8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을 위해 문화나눔공연도 개최하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한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는 것을 중요한 기업 철학으로 여겨왔다"며 "최근 환경 변화가 건강한 삶을 저해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는 만큼, 앞으로 친환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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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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