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09월19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1-09-17 19:09:40
뉴스홈 > 제약
2021년09월14일 16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보건복지위원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생산 공장 방문
‘위드 코로나’ 방역 전환시 자가 치료제 필요성·개발 지원 위한 논의

[보건타임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민석)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일행이 10일 코로나19 흡입 치료제 생산 시설이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 세종2공장을 방문했다. (사진:좌측부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연웅 연구소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권순만 원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원호 대표이사,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김민석 위원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조진호 공장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이강래 대외협력실장)

두 기관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업의 공장을 방문해 현안을 파악하고 산업 발전 방안을 토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민석 국회보건복지위원장과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회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방역 당국은 최근 코로나19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올해 말 ‘위드 코로나’ 전환 실시 여부를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장에 참석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전환 단계에서 꼭 필요한 것이 자가 치료가 가능한 코로나19 치료제라고 생각한다”면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흡입 치료제는 간편한 작동 방법을 가지고 있어 흡입기를 처음 사용하는 환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염증이 생긴 폐에 약물이 직접 닿는 방식이기 때문에 효과는 극대화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김민석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코로나19 흡입 치료제 개발 진행상황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오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CJ제일제당, 항혈전 복합제...
GC녹십자랩셀-GC녹십자셀 ...
사노피 젠자임 렘트라다®,...
JW중외제약, '화콜' 리뉴얼...
‘국내 제약사-다국적 사 ...
다음기사 : 바이오플러스, 청약 경쟁률 1,206.63대 1‥증거금 6조 6,515억원 (2021-09-14 17:06:20)
이전기사 : 동국제약, 국내 최초 반려견 치주질환 치료제 ‘캐니돌 정’ 출시 (2021-09-14 10:54:22)
건보 일산병원...
건보 일산병원, 3...
상급종합과 국립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건강보험공단, 올 상반기 '체...
일동제약그룹, 상반기 신규 수...
논문) Hypofractionated volumetric-modulated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