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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05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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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심볼마크 교체
10개월 작업, 정체성 확립 차원서 진행

대한신장학회(이사장 김성권, 서울의대 교수)가 심볼마크 및 로고타입을 새롭게 바꾸어 화제다.

새 마크는 24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신장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새 마크는 사랑과 신선함을 상징하며, 건강과 소생 및 재상을 의미한다. 그리스신화 헤라클레스에는 불로불사의 사과로 상징하고 있다. 또 접목의 의미로 사용되는데 새로운 희망을 의미하기도 한다. 붉은 색은 사랑의 뜻이 담긴 하트의 붉은 색과 주황색의 신선함을 상징한다. 

조원용 홍보이사(고대의대 교수)는 “새 마크는 회원과 고객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차원의 시각적 요소와 학회의 이념을 재정립하고, 회원의 행동변혁으로 확산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며 “시각적·이념적·행동적 통합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학회는 마크 교체를 위해 지난해 6월 별도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김준교 학장의 주도로 10개월만에 완성됐다.  

김연수 총무이사(서울의대 교수)는 “새 마크는 앞으로 학회에서 사용하는 편지지, 각종 행사 등 모든 것에 적용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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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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