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2월28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4-02-27 17:56:53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20년06월19일 10시4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앙대병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의료진과 직원 76명 전원 음성
임시 폐쇄되었던 건강증진센터, 철저한 소독과 방역 후 운영 재개

[보건타임즈] 6월 17일(수) 오전 중앙대병원 다정관 3층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한 A씨(여, 60대)가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종합건강검진을 위해 중앙대병원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했으나, 검진과정에서 의료진이 A씨의 폐렴 증세를 바탕으로 코로나19를 의심해 병원 밖 안심외래진료소에서 검사를 시행하게 한 후, 17일(수) 당일 오후 11시경 확진으로 판정났다.

중앙대병원은 A씨의 확진 사실 확인 후, 동선을 파악해 병원 방문 공간을 즉각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건강증진센터 의료진을 포함해 유사한 동선으로 이동한 직원 76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즉각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A씨와 밀접접촉자 직원 6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이 났지만,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또, 6월 17일(수) 중앙대병원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한 수검자 93명 전원에게 개별 통보해 병원 안심외래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도록 조치했다.

중앙대병원은 서울시 및 동작구보건소 역학조사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임시 폐쇄되었던 건강증진센터를 19일(금) 정상 운영 재개하였으며, 외래 진료와 입원, 검사 등도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진료한다.

중앙대병원 이한준 병원장은 “평소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하고, 특히 전 교직원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한 결과, 검진센터 의료진을 포함한 직원 모두가 음성으로 판정난 것으로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중앙대병원의 모든 의료진은 환자분들께서 안전하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서울대병원, 푹푹 찌는 폭...
‘악성림프종 표적 면역세...
한림대강남성심, '마스크 ...
이동현 이대비뇨기병원장, ...
급성심근경색 스텐트 시술 ...
다음기사 : 확장병기 소세포폐암 치료에 '키트루다+화학요법' 효과 확인 (2020-06-19 11:07:28)
이전기사 : 부산대병원, 첫 시행된 난임 시술 평가서 1등급 획득 (2020-06-19 09:41:12)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식약처,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