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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6일 15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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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1일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연구회' 발족
'연구자-산업체-정부기관' 모여 원활한 의료기기 개발 방안 모색

[보건타임즈]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 이비인후ㆍ두경부외과 교수)가 1일 보건산업진흥원 성과교류회에서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연구회(사진)' 발족과 함께 첫 회의를 가졌다.

이 연구회는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 보건산업진흥원, 식의처 등 의료기기 개발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공동으로 운영된다.
초대 연구회장엔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 박일호 센터장이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선 향후 운영방안과 연구회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박일호 센터장은 "의료기기 개발 시 사용적합성 테스트는 의무적이면서 준수 기준도 점차 강화되고 있지만 많은 비용과 시간이 발생하는데다 테스트에 대한 견해차이 등으로 개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산업계의 간극을 좁혀 서로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연구회를 발족했다"며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 가이드라인에 발 빠르게 대응, 국내 의료기기 산업계가 원활히 대처할 수 있도록 다각화된 논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대구로병원 사용적합성 테스트 센터는 서울대병원 사용적합성 테스트 센터와 함께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돼 의료기기 제품의 사용적합성 테스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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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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