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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11일 10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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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궐련형 금연용품 6품목(6개사)' 재평가 착수
안전성 강화 추진‥‘연초유’ 유효성분으로 하는 전자식부터 조사

[보건타임즈] 시중에 시판되는 궐련형 금연용품 6품목(6개사)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가 실시된다.

이번 재평가에선 이미 허가된 궐련형 금연용품의 안전성을 최신 과학기술로 입증하기 위해 실시된다.

궐련형 흡연욕구저하제란 담배의 흡연욕구를 저하시킬 목적으로 담배와 유사한 형태로 피우거나 흡입토록 한 금연용품이다.
니코틴도 들어가선 안 된다.

식약처는 안전한 금연용품만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에서 의약외품으로 판매되는 '궐련형 금연용품(흡연욕구저하제)' 6품목(6개사)을 대상으로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반복 사용 시 흡입독성과 유전독성 등의 시험 자료와 재평가 품목의 국외 허가 현황, 사용 시 주의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외국 사용현황 자료'를 검토하게 된다.
이에 제조사나 수입사는 8월 독성시험 실시 계약서, 2019년 6월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식약처에 따르면 재평가 대상은 궐련형 금연용품 '점화식' 3품목과 '비점화식' 3 품목 등 총6개사의 6품목이다.
점화식은 궐련담배처럼 불을 붙여 사용하며 비점화식은 그냥 담배처럼 입에 물고 흡입하는 방식이다.
 
식약처는 앞서 2015년 11월 '연초유'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전자식 금연용품의 재평가를 공고했으며, 오는 10월부터 반복흡입독성시험 등의 자료를 기반으로 안전성 검토에 착수한다.
식약처는 이번 재평가 결과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검토 결과에 따라 허가 사항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안전성 확보가 어렵가고 판단된 품목을 취소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피 → 알림 → 공지/공고 →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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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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