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3월01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4-02-29 16:49:09
뉴스홈 > 건강보험 > 생명손해보험
2015년11월25일 17시5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휴온스, 지주사 전환‥‘새 휴온스글로벌 시대’ 연다
제약업종 7번째 도전, ‘지배구조 투명성-경영안전성 증대’

[보건타임즈] 휴온스가 지주사로 구조와 체계 전환을 발표함으로써 새 휴온스글로벌 시대를 연다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24일 회사분할 결정 공시를 통해, 이전 휴온스의 의약품제조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휴온스는 제약 업종 중 지주사로 전환하는 7번째제약사가 됐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모회사의 역할을 맡게 될 즉 투자와 브랜드 사업을 하는 분할 존속회사명은 ‘휴온스글로벌(가칭)’로 결정됐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향후 휴온스글로벌은 신규 투자사업과 계열사 관리에만 전념할 예정이다.

또 휴온스글로벌은, 분할 신설되는 휴온스를 비롯해 휴메딕스와 다른 자회사들까지 포함한 브랜드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
분할신설회사(휴온스)의 발행주식은 재상장 심사를 거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재상장 된다. 분할존속회사(휴온스글로벌)의 발행주식도 코스닥시장에 변경 상장할 예정이다.

이후 휴온스는 의약품의 제조와 이와 연관된 상품, 제품의 판매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제약업종 특성에 맞는 신속하면서 전문적인 의사를 결정할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에 따라 4개 자회사 휴온스, 휴메딕스, 휴베나, 휴니즈는 독립적인 경영과 객관적인 성과평가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기업과 주주 가치를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

휴온스는 내년 3월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 지주사 전환 안건을 상정, 최종 승인을 받은 후, 2016년 5월 1일을 기한으로 분할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정기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가 승인되면, 5월 2일 휴온스글로벌의 분할보고총회와 휴온스의 창립총회가 갖게 된다.
이 절차 마치게 된면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는 분할등기와 재상장신청을 거쳐 6월 3일 각각 변경상장과 재상장 된다.

현지 휴온스의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16년 4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다.
4월 27일 거래일까지의 주식 보유분은 분할비율에 따라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로 나뉘어 상장된다.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은 “이번 결정은 지주회사와 계열회사간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이중으로 낭비되거나 중복 투자된 부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함”이라며 “과감한 신규투자와 M&A를 통해 매출 1조 원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지주사의 존재가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생명손해보험섹션 목록으로
일동제약, ‘아로나민’ 광...
GSK, 최저빈국 '의약품 특...
대원제약, 신제품 ‘장대원...
동국제약, 전국 보육시설에...
휴온스, ‘월드클래스 300...
다음기사 : GSK, 최저빈국 '의약품 특허 자제, 제네릭 허용' (2016-04-12 12:19:03)
이전기사 : 대웅제약, 이인 작가 개인 전시회 개최 (2015-09-11 21:10:28)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식약처,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