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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12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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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산부인과 병원서 불
50여명 긴급대피

강남소방서 대원들이 불을 끄기 위해 진입하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H산부인과병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수십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이날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병원직원 및 환자, 보호자 등 약 50명이 긴급 대피하고 이중 20명의 환자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불은 지하1층 휴게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47대의 소방차량을 비롯해 183명의 소방대원과 20명의 경찰 등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인 결과 지하 1층 720㎡ 중 내부 60㎡와 집기류 등을 태운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강남소방서 관계자는 “건물 계단에 가득 찬 연기 때문에 구조작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긴 했지만 진화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며 “인명피해는 없고, 산모와 일부 질식환자들을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경찰은 우선 병원 직원들을 불러 지하 1층 휴게실에서 불이 발생한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또 대피 과정에서 안내방송이 없었다는 환자들의 말에 따라 병원 측의 대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다.

한편 병원 측은 28일 오전 내부 회의를 거친 뒤 피해 보상 방안 등에 대해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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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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