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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1월24일 07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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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응급의학회 창립
“소아응급의료의 질적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 ‥초대 회장에 박준동 교수 선출

대한소아응급의학회가 23일 서울대학교병원 임상 제 2강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초대 회장에 박준동 교수(서울의대 소아과학교실, 사진), 부회장에 한승백 교수(인하의대 응급의학교실), 감사에 한지환 교수(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가 선출됐다.

응급실 방문 환자 중 약 30%가 소아청소년이고 가장 많은 수의 환자를 진료하는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 모두 소아청소년 응급의료를 위한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대한소아과학회와 대한응급의학회는 양 학회의 이사장이 만나 중-장기적으로 (가칭)소아응급세부전문의 제도를 도입하고 소아응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합의하고 2013년 10월 MOU를 체결했다.

이런 배경에서 2014년 1월 23일 세부전문 진료분야로서 소아응급의학의 확립과 발전을 위해 공동 창립준비위원장 박준동(서울의대 소아과학교실), 한승백(인하의대 응급의학교실) 외 50여명의 발기인이 대한소아응급의학회를 창립했다.

향후 대한소아응급의학회는 소아청소년 응급 진료의 핵심 전문 인력인 소아응급 세부전문의를 양성하고, 관련 전문 인력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소아청소년 응급진료의 선진화를 위해 소아진정치료의 급여화 추진, 소아청소년 대상의 불필요한 방사선 검사의 최소화 방안에 대한 연구 등 소아청소년 환자의 응급진료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대안을 개발해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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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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