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8 16:45:00
뉴스홈 > people+ > 이모저모 > 스파트뉴스
2013년02월26일 14시4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피지 영부인 ‘서울대병원’ 깜짝 내방
‘국제보건의료활동’ 견학‥“우수한 국제진료시스템과 장기이식 실적에 감명”

사진) 첫 줄 왼쪽에서 4번째 피지 영부인 Adi Koila Nailatikau여사

Adi Koila Nailatikau 피지 영부인과 교육부 장관(Ratu Filimoni Ramarama Ralogaivau) 등 총 10여명의 방문단이 국제보건의료활동을 견학차 서울대병원을 내방했다.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단장 김승협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은 21일 내방한 피지 영부인(Adi Koila Nailatikau)과 전 피지 교육부 장관(Ratu Filimoni Ramarama Ralogaivau) 등 총 10여명의 방문단에 국제보건의료활동과 선진의료시스템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들의 방문은 21일부터 25일까지 "Peace, Security and Human Development"의 주제로 열리는 “UPF World Summit 2013”의 일환으로 방한하게 된 피지영부인 일행단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 행사는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의 국제보건의료활동 홍보와 선진 의료시설 방문을 주요 목적으로 치러졌다.

행사에선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과 피지의과대학이 ‘한-PIF 협력기금’을 전입 받아 2011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피지 수도에서  실시한 ‘일차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사업’의 결과가 중점적으로 발표됐다.

사업을 보고받은 피지 영부인은 “서울대병원이 자신의 모국과 남태평양지역의 보건의료분야의 향상을 위해 첫 발을 내딛어 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계속 협력적 관계가 유지될 수 있기를 바란다.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국제진료시스템과 장기이식 실적 등 진료와 연구 분야 실적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은 그간 해외에서 펼쳐왔던 다양한 보건의료 인력교육, 방문과 초청수술 등 활동을 소개하는 한편 향후 피지 정부와 함께 남태평양도서지역을 대상으로 계획된 보건의료분야 사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올해도 피지국립의대와 공동으로 ‘일차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사업’을 피지 현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월 중순에 피지의대 관계자들이 직접 한국에 방문.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경락 인턴 (www.bktimes.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파트뉴스섹션 목록으로
안산산재, 환자대화의 날
안산산재병원, 기아차 산업...
동성제약, 제1기 에이씨케...
고대구로, 어린이날 행사 ...
인하대병원, 주한 몽골대사...
다음기사 : 화보) ‘가래괴물’ 제거 퍼포먼스 (2013-02-28 10:15:01)
이전기사 : 경희의료원, ‘당뇨병 이해와 관리’ 애플리케이션 출시 (2013-02-18 15:16:51)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Effects of tertiary palliative care on the.....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