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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2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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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 병원 ‘철도 탑승객 승무원 건강상태 전담’
국토해양부, 1일 철도종사자 신체검사 병원 지정

이달부터 부산 온 종합병원이 ‘철도종사자 신체검사 병원’으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5일 부산 온 종합병원(병원장 정근)에 따르면 지난 1일 국토해양부가 철도안전법 등에 의거 철도승객과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온 병원을 철도종사자 신체검사 병원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온 병원은 지난 1일부터 부산광역철도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철도종사자’를 상대로 적합한 건강상태를 갖췄는지를 신체검사하고 있다. 

‘철도종사자’란 철도차량의 기관사와 탑승 승무원 비롯해 운행의 제어·통제·감시, 여객의 승무와 역무서비스, 안전운행 또는 질서유지 업무에 종사하는 자를 가리킨다.

이중 철도나 전동차 기관사는 탑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신체검사 과정이 필요하다.

이처럼 철도종사자는 면허취득에 따른 검사는 물론 이비인후과계통, 피부계통, 흉부, 순환기(심장), 소화기, 비뇨기, 내분비, 혈액계통, 신경계통, 관절계통, 청력, 시력, 정신과 계통 등을 신체 전반에 걸쳐 철저한 검사를 걸쳐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를 지정병원으로 판정받아야 한다.

정근 병원장은 “접근성이 뛰어난 온 종합병원에서 철도종사자가 편리하고 정확하게 신체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다른 특수직업 근무자들의 신체검사병원으로도 지정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편의와 건강증진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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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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