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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1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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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골드미스가 성형의 판도를 바꾼다
미앤미클리닉 부천점 분석결과

여성들의 결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면서 30대 미혼여성, 일명 골드미스라 불리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경제력과 직업을 가졌으며 자신을 가꾸는데 아끼지 않는 이들은 성형의 판도 까지도 바꾸고 있다. 예전의 성형 트렌드는 눈을 예쁘게 하고 코를 높이고 턱을 깎는 등의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동안 이미지를 만들고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인상, 탱탱한 피부 만들기 등의 성형 열풍이 계속 되고 있는 것.

피부과, 성형외과 네트워크 병원 미앤미 클리닉 박건환 원장(부천점)은 “최근 30대의 피부미용, 쁘띠성형 문의가 급격하게 늘었다. 현재 환자 분포도가 20대 보다 30대가 더 많은 비율을 차지 한다. 동안 열풍과 함께 경제적인 능력이 뒷받침 되는 데에다가 쁘띠성형, 피부관리가 예전에 비해 많은 시간을 투자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큰 몫을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30대 미용성형이 증가하면서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가볍고 쉽게 성형을 받을 수 있는 쁘띠성형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쁘띠성형은 필러, 보톡스 등의 주사제를 이용하여 성형수술과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성형시술법을 말한다. 마취연고 시간을 포함해도 30~40분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시술 받을 수 있으며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 한 점, 자연스러워서 티 나지 않게 예뻐 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미앤미 클리닉의 지난 2010년 고객 분석(부천점)에 따르면 30대 고객의 시술 1위는 기미색소 치료이고 2위가 필러, 3위가 보톡스로 집계 됐다.

특히 꺼진 볼살, 콧대를 세우는 필러는 30대 고객 비율이 44%로 다른 연령대의 고객대비 상당수를 차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40대의 비율이 29%, 20대가 18% 를 차지하여 40대 고객층도 필러성형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높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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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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