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2 15:25:08
뉴스홈 > 클릭!핫이슈 > 그래픽뉴스
2010년08월27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고생 성적보다 여드름이 더 스트레스
한독약품, 서울지역 1000여명 학생 설문

최근 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성적이 떨어졌을 때 보다 여드름이 났을 때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중고생의 여드름 스트레스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톡톡 두드려 바르는 액상형 여드름 치료제 한독약품 크레오신® 티가 서울지역 중,고등학생 1,000 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38.4%의 학생들이 성적이 떨어졌을 때 보다 여드름이 났을 때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 절반에 육박하는 49%의 학생들은 수업 시간 중에도 여드름으로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다고 답하였고 47.8%는 여드름이 학교 성적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여드름 스트레스가 청소년들의 학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드름 때문에 자신감을 잃거나 우울한 적 있다고 답한 중고생도 46%에 달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여드름을 관리하는 학생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드름 전문 치료제를 사용하거나 병원을 찾는 등 적극적인 관리를 하는 경우는 29.4%이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여드름을 질환으로 생각하지 않아 그냥 두거나 손으로 짜는 등 치료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과 전문의 강승훈 원장은 “중고등학생의 경우 호르몬의 영향 때문에 여드름을 방치할 경우 성인보다 여드름 증상이 쉽게 악화되거나 확산되기 때문에 반드시 적극적인 치료를 할 필요가 있다” 며  “여드름이 났을 때에는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여드름 치료제를 사용하고 염증이 심하거나 여드름 부위가 넓을 경우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독약품 크레오신® 티는 여드름 전문 치료제로 여드름을 발생시키는 균(프로피오니 박테륨 아크네)에 직접 작용하여 원인균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크레오신® 티는 액상 물파스 형태로 되어있어 가볍게 톡톡 두드려 바르기만 하면 빠르게 흡수되고 효과적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얼굴뿐 아니라 등과 가슴 등 몸의 여드름에도 사용 가능하며 액상 타입이라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스며든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korea.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그래픽뉴스섹션 목록으로
중고생 성적보다 여드름이 ...
23일 오후 6시36분 한국 인...
식중독으로 '연간 손실비용...
의약품·의료기기업계, '신...
코피환자, 6세 남자 어린이...
다음기사 : 공기가슴증 환자 절반이 10~29세 남성 (2010-10-11 00:00:00)
이전기사 : 당뇨병 환자 10명중 7명꼴, 저혈당 잘 몰라 (2010-08-18 00:00:00)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Advanced Facial Rejuvenation: Synergistic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