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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5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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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30년…발전 염원
기념특강, 30년사 발간 등 행사 풍성

대한신장학회(회장 김형규 고려의대, 이사장 박정식 울산의대)가 학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갖고 앞으로의 학회발전을 기원했다. 

우선 학회는 지난 14일 대한신장학회 30주년 기념특강을 시작으로 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이 특강에는 성세병원 내과 방병기 원장이 나서 대한신장학회 발전사를 브리핑하면서 미래발전을 염원했다.

또 대한신장학회 30년사를 통해 그동안의 발전내용을 한곳에 담아 발간했다. 박정식 이사장은 “다른 학회와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세계학회 회장은 물론 유럽,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축사를 보내줘 그 의미를 더했다”고 자평했다.

이와 함께 학회 30년의 발전과정을 모아 별도의 판넬로 제작, 행사장에 비치해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또 지난 15일 대한신장학회 30주년 기념식을 통해 축하와 함께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박 이사장은 “학회 창설 및 발전에 노력하신 원로 선생님, 역대 학회 임원진, 회원들과 후원사에 감사하다”며 “대한신장학회의 기쁨과 격려를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학회는 이외에도 학회장 곳곳에 30주년을 기념하며 축하하는 플랜카드를 걸어 의미를 다졌다.     

한편 학회는 지난 14~16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약 1,5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30차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5개의 룸에서 총 10개의 심포지엄과 특강 3개 등을 비롯해 ▲혈액투석 ▲복막투석 ▲신생리/약리 ▲고혈압성 신증 ▲당뇨병 신장병증 ▲투석 ▲급성/독성 신질환 ▲임상신질환 ▲이식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투석전문의를 위한 연수강좌도 마련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기존보다 많은 총 20개의 영어발표가 진행돼 눈길을 모았다.

박 이사장은 “앞으로 학술단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세계적 수준을 유지하면서 발전하기를 바라고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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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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