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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1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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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인년 새해 첫 아기 탄생
강남차병원에서 1일 0시 0분, 2명

2010년 경인년 1월 1일 0시 0분 새해 첫 아기가 동시에 2명이 태어났다. 

CHA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은 산모 이성신씨(27세)와 남편 김윤호씨(32세) 사이에서 2.48kg의 건강한 남자아기와 산모 정수진씨(31세)와 남편 허정무씨(40세) 사이에서 3.21kg의 건강한 남자아기가 새해 시작을 알렸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정수진 산모는 1분 뒤 쌍둥이 2.60kg의 여자아기를 낳아 더욱 뜻 깊은 2010년을 맞았다.

엄마 이성신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백호랑이해 첫날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쌍둥이를 출산한 엄마 정수진씨는“2010년에 두 아이를 동시에 낳아 너무 감격스럽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 위 : 2010년 1월 1일 0시 0분 강남차병원에서 아빠 김윤호씨와 엄마 이성신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2.48kg / 남아).

사진 아래 : 2010년 1월 1일 0시 0분 강남차병원에서 아빠 허정무씨와 엄마 정수진씨 사이에서 태어난 새해 첫 아기(3.21kg /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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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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