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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2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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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맥류 혈관 치료, 3D 입체서비스 도입
수술 전 3차원 해부도, 시술 후 혈관내 스텐트 즉시 검사

메드트로닉은 스텐트 포트폴리오로 대동맥류를 치료하는 혈관 전문의들에게 영상과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발표했다.

대동맥류는 미국에서만 백만 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발생하며,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파열돼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최근 바이탈 이미지社(Vital Images)와 제휴로 2차원적인 전산화 단층촬영술(CT)의 측면 영상을 3차원 영상으로 전환함으로써 해부조직에 대한 고도의 시각화와 장치의 크기에 적합한 동맥류의 치수를 제공케 됐다.

의료진은 이 기술로 환자에 대한 사건 계획과 추적 검사에 대한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 기술은 바이탈 이미지에 허가된 510(k)에 따라서 美FDA의승인을 받았다.

바이탈 이미지社(Vital Images)의 혈관 내 스텐트 시술 응용 소프트웨어는 특히 복부와 흉부의 대동맥류를 평가하는데 필요한 실시간 자동화 임상 정보를 제공한다.

응용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영상에서 뼈와 조직을 제거하고, 대동맥 근에서부터 장골분기까지 시각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술 계획에 필요한 구체적인 수치를 측정할 수 있다.

혈관외과의료진과 중재시술의료진은 수술 전에 3차원 해부도를, 시술 후에는 이식된 스텐트의 혈관 내 모습을 즉시 검사할 수 있다.

메드트로닉 심장혈관사업부의 기술혁신 부서장 토니 세메도(Tony Semedo)는 "바이탈 이미지社와 메드트로닉의 기술 제휴로 혈관 전문의들은 랩탑 컴퓨터로 고도의 시각화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3D Recon은 메드트로닉이 제공하고 있는 기존의 서비스와 협력 하에 제공 중인 원격 DICOM 영상 전송 서비스, CTeXpress와 환자의 추적검사 스케줄 관리 소프트웨어인 스텐트그래프트 트랙커(Stent Graft Tracker)를 보완하는 특별한 서비스다."“그 결과 메드트로닉 대동맥 스텐트 시술의 효과를 개선시킬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바이탈 이미지社의 CEO 마이클 H. 카렐(Michael H. Carrel)은 "의료진으로 하여금 임상효율과 치료의 질을 높일 수 있게 하는 고도의 시각화와 분석 기술의 혁신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 업계의 리더이자 선구자인 메드트로닉과 제휴를 맺음으로써 전세계의 외과전문의들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고 밝혔다.


바이탈 이미지社(www.vitalimages.com)= 고도의 시각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류기업이다. 이 회사의 기술은 방사선과의사, 심장전문의, 종양학자, 그리고 기타 의료 전문가에게 웹을 통해 일상적인 의료 행위에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제공한다. 유럽과 아시아에 영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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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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