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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무릎 인공관절 수술 무료 지원' 확대
정부지원금 초과하거나 대상서 '제외된 저소득층'에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보건타임즈]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창훈/사진 조감도)이 기장군과 서생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무료 지원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무릎 인공관절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쪽 무릎 당 12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의학원은 약 6천만 원의 사회사업기금을 마련, 기장군과 서생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정부의 지원 한도에서 치료비가 초과하거나 아쉽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저소득층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 급여 '인공관절 치환술(슬관절)'인정 기준에 맞는 환자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사회사업실 (051-720-5138) 상담 후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접수에서 지원까지는 약 1개월의 기간이 소요되며 선정된 수술 대상자는 3개월 이내로 수술을 하게 된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이창훈 의학원장은 "지속적인 무릎 통증은 신체활동의 저하로 이어져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노후의 건강을 위협한다. 의학원은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받지 못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일상 영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지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발굴, 확대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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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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