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3월03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4-02-29 16:49:09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2024년02월07일 16시1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보건의료 위기 '경계' 발령‥17개 시·도 비상 진료 점검
보건복지부,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시・도 비상 진료체계 점검' 회의 개최
의사 집단행동에 대비 보건의료 위기 4단계( 중 '경계'로 상향 
설 명절 연휴 '응급실 운영점검 등' 의료공백 없도록 철저 관리
 
[보건타임즈] 정부가 7일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등 의사의 집단행동에 대비, 17개 시・도 보건국장 회의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앞서 6일 의대 증원 발표와 함께 의사 집단행동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의료 위기 4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경계'로 상향 발령하는 한편 부 내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즉각 운영 중에 있다. 

이날 시・도 보건국장 회의에선 의대 증원에 따른 의사 집단행동 동향, 설 명절 연휴 응급실 운영 등 비상 진료 대책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의사 집단행동 등으로 비상 진료가 필요한 상황에 대비, 지자체별로 비상 진료대책 수립과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를 통해 비상 진료기관 현황 등 정보수집체계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 의료에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집단행동을 강행하더라도 국민이 필요한 진료를 받지 못해 피해를 입는 상황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면서 "각 지자체에서는 비상 진료 대책을 조속히 수립, 복지부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필수 의료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정부는 불법 집단행동 등에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따라잡기섹션 목록으로
의료용 식욕억제제 '불법 ...
코로나 19 감염환자 '192명...
코로나 19 진단 키트 '수출...
중국폐렴(신종코로나) 확진...
내달 첫주 '75세 이상 화이...
다음기사 : 지자체, 의사 집단행동 대비 '비상 진료 대책 수립' 추진 (2024-02-08 11:08:22)
이전기사 : 의료현장 공백 최소화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 중 (2023-07-14 09:30:25)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식약처,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