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3월03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4-02-29 16:49:09
뉴스홈 > people+ > 개원 개업
2023년12월11일 16시5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여의도성모병원, 12월 1일 '신장암센터' 오픈
유기적 협조체계 재구축해 '전문성과 진료 효율성' 극대화

[보건타임즈]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이 지난 12월 1일부로 신장암센터(센터장 정동진 영상의학과 교수)를 오픈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 우측부터 영상의학과 정동진 교수(센터장), 비뇨의학과 손동완·최세웅·김선욱 교수, 종양내과 이희연 교수, 신장내과 정성진 교수)

여의도성모병원은 이를 계기로 신장암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다학제 팀을 만들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재구축해 전문성과 진료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신장암센터는 비뇨의학과, 영상의학과, 신장내과와 종양내과 등 신장암 문의들이 참여하는 다학제 진료를 한다.
다학제 진료는 환자에게 맞는 치료계획과 방향을 설정, 진단과 치료 과정을 환자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로봇수술, 복강경 수술로는 신장암의 수술적 제거와 국소 암 절제술을 통한 신장암의 최소 침습적 제거를 시행한다.
여기엔 고주파 치료술, 극초단파치료술, 냉각치료술이 포함된다.
또 차세대 표적치료제, 면역 항암제 등을 사용, 항암치료를 실시한다.

환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장암 의심 시 진단 후 치료 시작일까지 1주일 이내가 되도록 신속한 진료 시스템을 운영한다.
신장암 진단을 위해 초음파, CT, MRI, 경피적 신생검, 골스캔, PET-CT 등의 최신 장비를 활용한다.

정동진 센터장(영상의학과)은 "신장암은 연간 5,500명 넘게 꾸준히 발생하며 전체 암 발생 10위에 속한다"면서 "신장암만 위한 특화센터로서 로봇수술, 최소침습수술, 항암치료 등 신장암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개원 개업섹션 목록으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
서울성모, NICU 20병상 증...
일산백병원, 환자 중심 의...
서울대병원, '소아전문응급...
나누리병원, 인천부평에 제...
다음기사 : 순천향대 부천병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오픈 (2023-12-12 15:05:01)
이전기사 : 계명대동산병원, '몽골 울란바토르'에 홍보관 개관 (2023-11-21 14:32:01)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식약처,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