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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1월16일 16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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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수급자 '152만 2,292명' 전체 건강보장인구의 2.9%
건보공단, 심사평가원, 의료보장 일반현황 등 '2022 의료급여 통계연보' 공동 발간

의료급여수급자 '1종 116만 4,667명, 2종 35만 7,625명'
지급결정 급여비 '10조 479억' 이중 '1종 9조 2,576억, 2종 7,902억'

[보건타임즈] 작년 우리나라 의료급여 수급권자수는 전년 대비 0.4% 증가한 152만 2,292명(연도말 기준)으로  전체 건강보장인구 5,293만 2,270명의 2.9%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1종은 전년 대비 1.8% 늘어난 116만 4,667명, 2종은 3.9%로 감소한 35만 7,625명으로 나타났다.

건보공단, 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 의료급여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급결정 급여비는 전년 대비 5.7% 증가한 10조 479억원으로 이 가운데 1종 9조 2,576억 원, 2종 7,90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1명당 급여비는 662만 5,669원으로 전년 622만 4,259원 대비 6.5% 늘었다.

65세 이상 수급권자 급여비는 5조 2,6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다.
65세 이상 1명당 급여비는 841만원으로 전년 대비 4.2% 올랐다.

심사결정 총진료비는 전년 대비 5.8% 늘어난 10조 3,352억 원으로 행위별은 9조 386억 원(87.5%), 정액수가는 1조 2,966억 원(12.5%)이었다.
3차 의료기관의 총진료비는 1조 2,432억 원, 2차 의료기관은 5조 4,452억 원, 1차 의료기관은 1조 9,741억 원으로 분석됐다.
입원은 5조 4,754억 원, 외래는 3조 1,870억 원, 약국은 1조 6,727억 원이었다.

의료급여기관 종별 심사 진료비는 의료기관 8조 6,624억 원(83.8%), 약국 1조 6,727억 원(16.2%)이었다.
의료급여기관 종별 심사진료비 규모는 종합병원 1조 8,781억 원으로 전체의 18.2%를 차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요양병원 1조 7,997억 원(17.4%), 약국 1조 6,727억 원(16.2%), 의원 1조 5,687억 원(15.2%) 순이었다.

병원급(병원․요양·정신병원)진료비는 3조 4,868억 원으로 전체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3.7%였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진료비는 1종이 9조 4,832억 원(전체 진료비의 91.8%, 전년 대비 5.9%↑), 2종은 8,519억 원(전체 진료비의 8.2%, 전년 대비 4.7%↑)이었다.

의료급여기관은 10만 396곳으로 전년 9만 8,479곳 대비 1.9%, 1,917곳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림)
이 중 의료기관은 7만 6,094곳으로 75.8%, 약국은 2만 4,302곳으로 24.2%를 차지했다.
의료급여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인력은 45만 8,956명(전년 대비 4.2% 증가)으로 의료기관에 근무인력이 42만 4,964명(92.6%), 약국 근무인력은 3만 3,992명(7.4%)이었다.

의료기관 종별 근무인력 수는 종합병원 11만 2,403명(24.5%), 상급종합병원 9만 3,826명(20.4%), 의원 6만 6,709명(14.5%), 병원 4만 9,033명(10.7%) 순이었다.

이와 함께 인력구성은 간호사 25만 4,227명(55.4%)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의사 11만 2,321명(24.5%), 약사 4만1,614명(9.1%), 치과의사 2만 7,987명(6.1%), 한의사 2만 2,807명(5.0%) 순이었다.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 의료급여통계연보는 의료보장 일반현황,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의료급여기관 현황, 진료(심사‧급여)실적 등 총 5편으로 구성됐다.

2022 의료급여통계연보는 15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피(접속)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피(접속)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시스템 KOSIS(접속)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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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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