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2월0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3-12-08 17:29:30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 사건사고
2023년06월29일 16시0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식약처, 전국 위생용품제조업체 등 합동점검 '7곳' 적발
위생용품제조사, 위생물수건처리업체 654곳 점검‥'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등' 위반

세척제, 물수건, 면봉 등 594건 수거·검사‥'세균수 기준 초과 등 9건' 부적합
위생용품 선제 안전관리 강화 '안전한 위생용품 유통환경' 조성

[보건타임즈] 주방세제, 기저귀 등 위생용품제조사, 위생물수건처리업체 등 7곳(표)이 세척제, 물수건, 면봉 등에서 세균수 기준 초과 등 부적합으로 적발됐다.

식약처는 국민 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되는 주방세제, 기저귀 등 위생용품의 선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위해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위생용품제조업체와 위생물수건처리업체 654곳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한 결과 위생용품 관리법을 위반한 7곳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요청했다며 29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 점검은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17개 시·도와 합동점검을 벌였다.
이와 함께 업체 점검과 함께 다소비 위생용품과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목의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했다.

이 결과 이들 업체는 ▲ 자가품질검사 미실시(4건) ▲ 작업기록 미작성(1건) ▲ 표시기준 위반(1건) ▲ 위생교육 미이수(1건) ▲ 자가품질검사 기록 미보관(1건) 위반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관할관청이 행정처분 등의 조치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위반업소 7곳 중 1곳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와 표시기준 위반 등 중복계상했다.

또 유통 중인 위생용품 594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위생물수건 등 6건이 세균수 기준, 세척제 3건은 수소이온농도(pH) 기준을 각각 초과해 회수·폐기했다.

식약처는 앞으로 주방세제 등 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되는 위생용품에 대해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한 위생용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유니메드제약 오송 공장 '...
식약처, 공산품 LED 제품 ...
스테로이드 등 전문의약품 ...
진료비 부당청구 사무장병...
스테로이드제 식품에 몰래 ...
다음기사 : 현대약품 '미녹시딜정 포장 라벨(표시) 오류' 회수 (2023-07-04 15:10:17)
이전기사 : '온라인 부당·광고 지속하는 업체 대상' 집중 점검 (2023-05-30 09:55:51)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2024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지원결과 발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