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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6월02일 14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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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강화 첫 조치 '17개 시·도와 협의체' 구축
보건복지부, 각 지역 지자체 '필수의료 지원사례 공유와 협력방안' 논의

[보건타임즈] 필수의료를 강화하는 첫 조치, 시작으로 '17개 시·도와 협의체'를 구축했다.
 
보건복지부는 2일 17개 시·도와 필수의료를 강화하려는 필수의료지원 정부-지자체 협의체를 구성·운영 첫 회의에서 중앙정부와 지자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그간 정부는 필수의료 지원대책과 소아 의료체계의 개선대책을 마련, 대책 발표 이후 이행상황을 점검하며 의료현장과 소통을 지속해왔다.
 
정부는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제공체계를 구축,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의료현장의 수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17개 시도가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회의에선 서울특별시가 추진하는 ‘서울형 야간 소아 의료체계 구축사업’과 전라북도에서 지원 중인 ‘필수 의료과 인재육성 시범사업’ 등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지자체 지원사례를 공유,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의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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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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