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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5월24일 11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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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래세대 '마약류 사회 재활' 강화한다.
식약처, 마약류 중독자 사회 재활 기반 강화한 '충청권 중독재활센터' 개설

'美 중독자 재활시설과 업무협약 추진 청소년 중심 센터'로 운영
'청소년 특화 예방·재활프로그램' 개발·운영
마약류로부터 '안전 사회 구현 중독자' 사회 재활 중요성 인식 계기

[보건타임즈]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 재활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설 마약류 중독재활센터(중독재활센터) 1곳을 오는 7월 충청권(대전)에 추가 개설해 총 3곳으로 확대한다.

24일 식약처에 따르면 충청권 중독재활센터 추가 개설은 서울·부산 2곳 이외 지역 중독자의 접근성을 보완하는 동시에 윤석열 정부에서 마약류 중독자 사회 재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신설 충청권 중독재활센터를 청소년 중심 센터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국 ‘사마리탄 데이탑 빌리지’와 업무 협력을 추진해 미국 내 청소년 중독자 재활과 예방사업의 경험·지식을 공유받아 국내 상황에 맞춰 도입할 계획이다.

사마리탄 데이탑 빌리지는 1963년 설립돼 미국 내 마약류 중독자 치료·재활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민간 마약류 치료·재활기관이다. 현재 뉴욕주에 60개 이상 시설을 운영 중이다.

중독재활센터는 마약류 중독자가 중독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의지로 등록한 사람에게 상담과 재활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약류 사범을 상대로 중독자 심리‧회복상담 서비스, 집단·가족프로그램 등 의무교육과 재활을 위한 개별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충청권 마약류중독재활센터 신설이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 마약류 중독자 사회 재활시설로 중요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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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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