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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5월08일 17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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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2형당뇨 복합제 '큐턴' 3제병용 급여 등재
이달 5월1일부터 보험급여 적용‥2제 약제비 처방보다 '저렴하다' 경제적 이점

[보건타임즈] 이달 5월 1일부터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2형 당뇨 치료용 복합제 '큐턴 정 5/10㎎(사진)'이 보험약가 고시와 함께 요양급여 대상 품목으로 등재됐다.

이로써 '큐턴'은 최근 개정된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기준 '당뇨병용제 일반원칙'에 따라 2제 요법을 2~4개월 이상 투여해도 당화혈색소(HbA1c)가 7% 이상일 때 메트포르민과 병용할 수 있는 3제 요법 약제로서 보험 급여가 가능해졌다.

'큐턴정5/10㎎'은 ▲ DPP-4 억제제 삭사글립틴(상품명 온글라이자 정 5㎎)과 ▲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상품명 포시가 정 10㎎) 두 가지 성분을 조합한 복합제다.

이 약은 2016년과 2017년 각각 유럽 EMA, 미국 FDA로부터 신약 허가를 취득했으며, 국내에선 2017년 식약처의 품목 허가 후 2021년 출시됐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메트포르민과 삭사글립틴 · 다파글리플로진을 함께 투약한 3제 병용 요법 시 메트포르민과 삭사글립틴 또는 메트포르민과 다파글리플로진 조합의 2제 병용 요법보다 당화혈색소(HbA1c)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이 회사 측은 "큐턴은 다파글리플로진과 DPP-4 억제제 조합의 시중 복합제들 중 유일하게 두 가지 유효 성분 모두 오리지널(포시가·온글라이자)에 기반한 약제라며, 메트포르민을 포함한 3제 병용 시, DPP-4 억제제와 SGLT2 억제제를 각각 단일 성분 제제로 처방하는 것보다 약제비가 저렴하다란 경제적 이점도 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2형 당뇨병 치료제 병용 처방과 관련한 보험 급여 확대 등 새롭게 바뀐 기준을 고려해 의료 정보 전달을 비롯한 학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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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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