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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3월28일 18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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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산하 7개기관 원팀 '한국 보건의료제도와 시스템 해외 진출' 지원
보건복지부, 28일 '케이-헬스(K-Health) 해외 진출 지원사업 추진단 발족식' 개최

내년부터 '아세안, 아프리카, 중남미' 대상 건보, 감염병 대응
'의료정보화, 디지털 헬스 등' 한국 강점 분야 협력 적극 추진

[보건타임즈] 질병관리청과 건강보험공단 등 보건복지부 산하 7개 전문기관이 내년부터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아세안과 아프리카, 중남미 등 진출 가능성이 큰 지역에서 한국의 보건의료제도와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공유할 K-Health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7개 전문기관은 질병관리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다.

정부는 이를 토대로 한국 기업과 제품의 해외 진출에 힘이 실릴 것으로 내다봤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K-Health 해외 진출 지원사업 추진단 발족식에서 K-Health 해외 진출 지원사업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번에 참여하는 7개 전문기관은 2024~2027년 건강보험, 감염병 대응, 의료정보화, 디지털 헬스, 보건산업 등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중·저개발국들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앞서 복지부는 내년부터 보건의료제도와 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아세안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케이-헬스(K-Health) 해외 진출 지원사업으로 확대 개편한 바 있다.

이날 발족식에선 복지부가 이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 추진단 참여 기관들은 각 기관의 협력 추진사업을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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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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