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6월0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3-06-08 18:41:30
뉴스홈 > 기관/단체
2023년03월21일 16시5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간무협 부산시회, ‘간호법 반대’ 릴레이 1인시위 동참

[보건타임즈] “보건의료 현장에 혼란과 갈등을 조장하며, 보건의료 직역이 그동안 쌓아왔던 협력 의식을 붕괴시키고 있는 ‘간호법’ 폐기를 주장하고자 아침부터 부산에서 왔다”

3월 21일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 반대’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하고 있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부산시회 주춘희 회장의 외침이다. 
 
부산시간호조무사회 주춘희 회장은 “일방적이고 강행적으로 간호법을 추진하면서 보건의료계 현장은 갈등과 불신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간호사를 제외한 모든 보건의료인이 간호법을 반대하는 데에는 다른 보건의료직역의 생존권을 위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주 회장은 “간호조무사 관련해서도 간호조무사 시험 응시 자격에 있어 고졸 또는 학원 출신만 허용하는 것은 위법적 사항이다”라며, “간호사만을 위한 간호사 특혜법은 반드시 폐기 되어야 한다”고 제정 철회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주춘희 회장은 “모든 보건의료인의 처우개선을 이끌고 갈등이 아닌 화합을 추구할 수 있는 법 제정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간호법 제정 저지’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 소속으로서 간호법 제정 반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회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비롯해 단체별 화요집회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대규모 총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연대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관/단체섹션 목록으로
건협, 최근 5년 동안 암 환...
'소화장애' 몸의 경고를 놓...
심평원, 난치병 환아에 치...
한국바이오협회, 유전체 빅...
“의료산업화 위해 의료제...
다음기사 : '간호법저지' 보건복지의료연대 릴레이 시위 지속 전개 (2023-03-24 16:52:47)
이전기사 : 건협·굿네이버스-한국국제협력단 탄자니아 코메섬 아동 건강증진사업 약정 (2023-03-20 13:56:46)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하수역학 기반 불법 마약류 사용행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