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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1월12일 15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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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뇌내출혈, 60대 이상 전체 '68.9%' 차지 最多
건보공단, 진료환자 57,345명,' 2017년 대비 3.6%‥연평균 0.9%' 증가

'2017~2021년 뇌내출혈 질환 건강보험 진료 현황' 분석
남성 31,546명 2017년 30,587명 대비 '3.1%↑'
여성 25,799명 2017년 24,743명 대비 '4.3% 늘었다'

지난해 치료비 '5천 831억' 2017년 대비 43.3% 늘어나 연평균 '증가 폭 9.4%'
건강보험 총진료비 60대 24.8% 차지, '1천 447억 원'
남성 60대 29.3%(883억 원), 여성 80세 이상 29.0%(816억 원)

[보건타임즈] 지난해 뇌내출혈로 진료환자가 '57,345명'으로 2017년 55,330명 대비 2,015명(3.6%) 증가, 연평균 증가율은 0.9%로 나타냈다.

뇌내출혈(I61)은 갑자기 뇌 내 혈관이 터지면서 안에 피가 고이는 병이다.
이 질환의 원인은 대부분이 고혈압이다.
오래된 고혈압은 뇌 내 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
손상된 뇌혈관은 스트레스나 압력에 취약해져 잘 터질 수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중 남성은 2021년 31,546명으로 2017년 30,587명 대비 3.1%(959명), 여성은 2021년 25,799명으로 2017년 24,743명 대비 4.3%(1,056명) 각각 늘었다.(표)

60대는 전체 뇌내출혈 진료환자의 28.4%(16,309명)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70대 23.3%(13,371명), 50대 18.8%(10,756명) 순이었다.
남성은 6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31.1%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21.8%, 70대 20.9%였다.
여성은 70대가 26.3%가 가장 많았으며 60대 25.1%, 80세 이상 24.6%가 뒤를 이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뇌내출혈(I61)'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 현황(자료보기)을 분석,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뇌내출혈 전체 진료환자(57,345명) 가운데 60대가 28.4%(16,309명)로 가장 많았다.

이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외과 이윤호 교수는 50대 이후는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은 물론 찢어지기 쉬운 상태의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고혈압, 당뇨병과 고지혈증 등의 기저질환자가 증가, 뇌출혈이 급증하는 것과 연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구 10만 명당 '뇌내출혈' 환자의 진료환자는 2021년 112명으로 2017년 109명 대비 2.8% 증가했다.
남성은 2017년 120명에서 2021년 123명(2.5%), 여성은 2017년 98명에서 2021년 101명(3.1%)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 명당 '뇌내출혈' 환자는 80세 이상이 519명으로 가장 많았다.
남성은 80세 이상이 532명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70대 414명, 60대 289명 순이었다.
여성도 80세 이상이 5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뒤를 70대 357명, 60대 181명으로 이어져 남성과 유사했다.

뇌내출혈 치료에 들어간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2021년 '5천 831억 원'으로 2017년 4천 70억 원대비 43.3%(1천 762억 원) 늘어나 연평균 증가 폭 9.4%를 나타냈다. (표)
뇌내출혈 환자의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60대가 24.8%(1천 447억 원)을 차지했다.
다음은 70대 24.3%(1천 416억 원), 80세 이상이 20.7%(1천 565억 원) 순이었다.
남성은 60대가 29.3%(883억 원), 여성은 80세 이상이 29.0%(816억 원)로 가장 많았다.

작년 뇌내출혈 질환 진료환자의 1명당 진료비는 2017년 736만 원에서 2021년 1천 17만 원으로 무려 38.3%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은 2017년 696만 원에서 2021년 956만 원으로 37.3%, 여성은 2017년 784만 원에서 2021년 1천 91만 원으로 39.2% 각각 늘었다.
 
진료환자는 1명당 진료비는 80세 이상이 1천 221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가운데 남성은 20대가 1천 105만 원, 여성은 80세 이상이 1천 286만 원으로 파악됐다.작년 뇌내출혈, 60대 이상 전체 '68.9%' 차지 최다
건보공단, 진료환자 57,345명,' 2017년 대비 3.6%‥연평균 0.9%' 증가

'2017~2021년 뇌내출혈 질환 건강보험 진료 현황' 분석
남성 31,546명 2017년 30,587명 대비 '3.1%↑'
여성 25,799명 2017년 24,743명 대비 '4.3% 늘었다'
지난해 치료비 '5천 831억' 2017년 대비 43.3% 늘어나 연평균 '증가 폭 9.4%'
건강보험 총진료비 60대 24.8% 차지, '1천 447억 원'
남성 60대 29.3%(883억 원), 여성 80세 이상 29.0%(816억 원)

[보건타임즈] 지난해 뇌내출혈로 진료환자가 '57,345명'으로 2017년 55,330명 대비 2,015명(3.6%) 증가, 연평균 증가율은 0.9%로 나타냈다.

뇌내출혈(I61)은 갑자기 뇌 내 혈관이 터지면서 안에 피가 고이는 병이다.
이 질환의 원인은 대부분이 고혈압이다.
오래된 고혈압은 뇌 내 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
손상된 뇌혈관은 스트레스나 압력에 취약해져 잘 터질 수 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중 남성은 2021년 31,546명으로 2017년 30,587명 대비 3.1%(959명), 여성은 2021년 25,799명으로 2017년 24,743명 대비 4.3%(1,056명) 각각 늘었다.

60대는 전체 뇌내출혈 진료환자의 28.4%(16,309명)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70대 23.3%(13,371명), 50대 18.8%(10,756명) 순이었다.
남성은 6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31.1%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21.8%, 70대 20.9%였다.
여성은 70대가 26.3%가 가장 많았으며 60대 25.1%, 80세 이상 24.6%가 뒤를 이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뇌내출혈(I61)'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 현황(자료보기)을 분석,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뇌내출혈 전체 진료환자(57,345명) 가운데 60대가 28.4%(16,309명)로 가장 많았다.

이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외과 이윤호 교수는 50대 이후는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은 물론 찢어지기 쉬운 상태의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고혈압, 당뇨병과 고지혈증 등의 기저질환자가 증가, 뇌출혈이 급증하는 것과 연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구 10만 명당 '뇌내출혈' 환자의 진료환자는 2021년 112명으로 2017년 109명 대비 2.8% 증가했다.
남성은 2017년 120명에서 2021년 123명(2.5%), 여성은 2017년 98명에서 2021년 101명(3.1%)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 명당 '뇌내출혈' 환자는 80세 이상이 519명으로 가장 많았다.
남성은 80세 이상이 532명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70대 414명, 60대 289명 순이었다.
여성도 80세 이상이 5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뒤를 70대 357명, 60대 181명으로 이어져 남성과 유사했다.

뇌내출혈 치료에 들어간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2021년 '5천 831억 원'으로 2017년 4천 70억 원대비 43.3%(1천 762억 원) 늘어나 연평균 증가 폭 9.4%를 나타냈다.
뇌내출혈 환자의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60대가 24.8%(1천 447억 원)을 차지했다.
다음은 70대 24.3%(1천 416억 원), 80세 이상이 20.7%(1천 565억 원) 순이었다.
남성은 60대가 29.3%(883억 원), 여성은 80세 이상이 29.0%(816억 원)로 가장 많았다.

작년 뇌내출혈 질환 진료환자의 1명당 진료비는 2017년 736만 원에서 2021년 1천 17만 원으로 무려 38.3%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은 2017년 696만 원에서 2021년 956만 원으로 37.3%, 여성은 2017년 784만 원에서 2021년 1천 91만 원으로 39.2% 각각 늘었다.
 
진료환자는 1명당 진료비는 80세 이상이 1천 221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가운데 남성은 20대가 1천 105만 원, 여성은 80세 이상이 1천 286만 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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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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