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0월01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3-09-27 17:01:27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2023년01월06일 16시2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국발 해외입국자 '방역 엄격‥방역 현장 철저 관리'
중대본, 확진자 격리시설 이탈자 '감염병 예방-관리법률 등'에 의거 엄정 조치

추가 강화, 1월 5일부터 입국 전 C19 검사용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7일부터는 '홍콩·마카오 출발 입국자'도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할 예정

현재 중국발 입국자 입국 후 1일 이내 'C19 PCR 검사' 의무화
'검역정보사전입력(Q-CODE)'
단기 체류 확진자 '임시재택시설' 7일 격리

[보건타임즈] 정부가 중국발 해외입국자를 상대로 방역 조치를 철저하게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방역당국은 중국 현지 C19 발생 증가와 국제사회 대응 현황 등을 고려, 중국발 입국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표)
1월 2일부터 강화된 조치엔 중국발 입국자의 입국 후 1일 이내 C19 PCR 검사 의무화, 검역정보사전입력(Q-CODE), 단기 체류 확진자의 임시재택시설 격리(7일) 등이 들어가 있다.

중국발 입국을 제한하거나 방역을 강화한 국가는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 등 16개국에 이른다.

C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에 더해 1월 5일부터는 입국 전 C19 검사(PCR 검사 또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통한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으며 7일부터는 홍콩·마카오 출발 입국자도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할 예정이다.

중대본은 이번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초기에, C19 확진 중국 환자를 관리하는 C19 정보관리시스템에 일시적 장애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시스템 복구가 완료돼 검역 정보 사전입력과 승객 정보연계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 중임을 공개했다.

정부는 방역 정보 관리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 해외 입국과 검역 등 필요한 절차가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1월 4일 중국발 입국객 중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이 격리시설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격리 중 도망하는 사건에 즉시 경찰 수사를 통해 중국인 확진자를 추적, 1월 5일 검거했으며, 이런 행위를 감염병 예방-관리법률 등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당시 그는 성형을 목적으로 내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향후 공항·격리시설 등 방역 현장에 군인·경찰 등 지원인력을 확충, 확진자 이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따라잡기섹션 목록으로
10월 4일부터 2주간 '현행 ...
보건복지부, '전공의법 미...
8월부터 'C19 증상 있으면 ...
수출국에 반송된 ‘건식 밀...
리베이트제공 6개 제약사에...
다음기사 : 설 연휴 '빈틈없는 방역 조치와 의료대응체계' 구축 (2023-01-16 10:38:30)
이전기사 :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착용 권고'‥시기 중대본 논의 거쳐 시행 (2022-12-23 15:34:28)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자료) 각 의료기관 2023년 비급여 진료비용 조사자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