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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8월05일 14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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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일산병원, 8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시설, 장비, 인력 등 뇌졸중 치료의 안정성·우수성 입증

[보건타임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8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골든타임이 가장 중요한 급성기 뇌졸중에 대해 의료서비스의 질 관리를 통한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자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 기간 내에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평가는 전문인력 · 전문장비 운영 여부 등을 보는 구조영역, 급성기뇌졸중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 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과정영역, 입원중 폐렴 발생률을 평가하는 결과영역등 총 9개의 평가지표와 14개의 모니터링 지표로 진행됐다.
 
일산병원은 평가결과 ▲전문인력 구성여부 ▲Stroke Unit 운영여부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허혈성) ▲심방세동환자 항응고제 퇴원처방률(허혈성) ▲입원 중 폐렴발생률(출혈성)등 7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종합점수로는 종별 평균 89.4점 보다 높은 99.3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은 “일산병원은 그간 하이브리드수술실과 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을 통해 응급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환자들에게 3시간 이내 원스탑 진료 및 치료를 적극 시행함은 물론 증상에 맞는 맞춤형 재활 치료 등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안전한 진료시스템 운영으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뇌졸중 환자들이 더욱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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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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