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8월0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2-08-05 16:09:19
뉴스홈 > 인사
2022년07월26일 10시4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BMS제약, '이혜영 신임 대표' 선임
8월 10일 취임 '성장 견인과 국내 환자 위한 핵심 과제' 수행

김진영 전 대표, '글로벌 BMS 규정 준수과 윤리부서 총괄 부사장'으로 영전

[보건타임즈] 한국BMS제약 신임 대표(General Manager)에 이혜영 대표(사진)가 8월 10일부로 선임했다.

26일 한국BMS제약에 따르면 최근까지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직(Country Manager)을 지낸 이 대표는 20년 이상 헬스케어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그는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고려대 MBA를 취득한 후 화이자에서 20여 년 동안 한국화이자업존 대표(Upjohn Korea General Manager), 화이자 싱가포르 대표(Country Manager), APAC 지역 심혈관 치료 분야 총괄(Asia Pacific Regional Cardiovascular Lead)을 포함해 마케팅, 전략기획, 사업 개발, 임상 연구 등의 부서를 거치며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그는 2017년 5월 한국화이자 부사장으로 임명돼 한국으로 복귀했으며, 이후 2020년 11월 비아트리스코리아 대표로 임명됐다.
화이자 입사 이전엔 로슈와 중외제약의 연구개발(R&D) 부문에서 근무한 바 있다.

이 대표는 한국BMS제약의 대표직과 함께 한국에서 심혈관질환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BMS의 아시아 클러스터 심혈관질환 분야 총괄(Asia Cluster Cardiovascular Lead)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김진영 전 대표는 글로벌 BMS의 규정준수와 윤리 사업부 총괄(VP, Intercontinental Compliance & Ethics) 역할로 승진, 인터컨티넨탈 지역(Intercontinental region)의 컴플라이언스 전략(market compliance strategy)을 총괄하게 된다.
인터컨티넨탈 지역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호주/뉴질랜드, 남미, 중동/아프리카, 동유럽/터키/이스라엘/인도 등의 국가들이 포함된다.

김 전 대표는 "그동안 한국BMS제약의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온 임직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신임 이혜영 대표의 리더십과 함께 한국BMS제약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새로운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인사섹션 목록으로
인제대학교 이병두 의과대...
한국애브비 강소영 부사장 ...
세브란스병원장에 정남식, ...
독성과학원장에 김승희, 생...
한국다케다제약, 항암제사...
다음기사 : 연세대의료원, 8월 1일부 '의과대학장과 각 병원장' 발령 (2022-07-28 10:56:36)
이전기사 : 한국원자력의학원 인사발령 (2022-07-20 11:18:11)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급성기 뇌졸중 9차 적정성 평가 결과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