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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5월06일 15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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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어깨 재활 '명의' 이강우 교수 영입
삼성서울 재직 시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오십견 등 근골격계 재활과 통증 치료 권위자

정형외과 이용걸 교수와 '어깨 수술과 재활' 하모니 기대
  
[보건타임즈] 재활의학 권위자이면서 오십견 등 근골격계 통증 치료 명의로 알려진 재활의학과 이강우 교수(사진)가 5월부터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에서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이 교수는 삼성서울병원 재직 당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주치의를 맡아 치료를 해왔을 뿐만 아니라, EBS '명의' 편에 출연, 재활치료를 통한 신경과 근육 관절계 기능 회복을 소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명지병원은 이 교수 영입으로, 정형외과 '어깨 명의' 이용걸 교수와 함께 '어깨질환'의 수술과 재활의 쌍두마차 시대를 열어 이 분야 최고의 임상 실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아시아 최초로 세계견주관절학회 '견주관절 선구자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어깨 명의’다.
그는 지난 2020년부터 경희대학교에서 명지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진료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명지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 이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재활의학의 인식이 높지 않던 1974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곧바로 美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의대로 가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뒤 이곳에서 10년간 재활의학과 교수를 지냈다.

1994년 삼성서울병원 개원 멤버로 국내에 복귀해 미국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재활의학과장, 국제진료소장을 지냈다.
이후 성균관대 의대 주임교수와 명예교수, 서울대 의대 외래교수, 인천길병원 국제건강증센터장, 대구산재병원장으로 근무해왔다.

이 교수는 수술 없이 재활치료를 통해 오십견을 비롯한 근골격계 통증을 완화시키는 이 분야 권위자로 매년 3천여 명에 달하는 환자의 진료 경험과 SCI급 논문을 포함해 약 300여 편의 자료를 발표했으며, 다양한 의학서적들을 집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재활의학 분야에서 대한재활의학회장, 한국의사협회 이사, 한국근골격계학회장, 뇌졸중학회 이사, 한국통증학회 이사 등 국내활동은 물론, 세계 재활의학회 총무이사, 미국 재활의학과 정회원, 미국 전기진단학회 정회원 등으로 크게 기여해왔다.

이 교수는 "오랜 기간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아온 임상·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명지병원 재활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근골격계통증과 만성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 치료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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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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