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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4월25일 12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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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필수의료에 협력할 '책임의료기관 8곳' 새로 지정
보건복지부, '세종충남대병원, 건강보험 일산병원, 순천의료원 등' 추가

지금까지 '권역 책임의료기관 16곳과 지역 책임의료기관 42곳' 운영
향후 '지역 완결적 필수·공공의료 협력 체계 중심 기관으로 발전' 기대

[보건타임즈] ▲ 응급·외상·심뇌혈관·암 등 중증 의료 ▲ 산모·신생아·어린이 의료 ▲ 감염과 환자 안전 ▲ 만성질환·정신·장애인 등 지역사회 건강관리 ▲ 재활 등 지역 필수의료에 협력하게 될 책임의료기관 8곳이 새로 지정됐다.

대학병원급 권역 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은 시·도 17곳 단위에서 고난도 필수의료 제공과 지역책임 의료기관 지원·후견(인력 파견 등), 권역 내 협력 체계 총괄·조정 등을 한다.
종합병원급 지역 책임의료기관은 중 진료권(70곳) 단위에서 양질의 필수의료 제공, 권역 책임의료기관과 함께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등 연계·조정한다.

이번에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세종 권역에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추가 지정됐으며 지역 책임의료기관 7곳은 (서울 서남권) 서울특별시서남병원, (인천 남부권) 인천적십자병원, (안산권)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고양권)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순천권) 순천의료원, (통영권) 통영적십자병원, (거창권) 거창적십자병원이다.

이로써 전국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16곳, 지역 책임의료기관은 42곳이 운영된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까지 주로 국립대병원,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공공의료기관을 공모·평가해 책임의료기관을 지정했으나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역량 있는 민간병원 등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 수행 역량 등을 평가해 지정할 예정이다.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공공의료본부 산하에 응급, 외상, 심뇌혈관질환 등 정부 지정 센터, 공공보건의료사업실 등에 배치, 원내·외 협의체를 구성해 응급의료 등 지역 필수의료 연계·협력을 주도함으로써 들어가는 예산(사업비 국비 50%, 지방비 50%)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권역 책임의료기관은 1곳당 6.6억, 지역 책임의료기관 1곳당 4.8억 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또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 등과 함께 퇴원환자를 지역사회로 연계하거나, 중증 응급 환자를 이송·전원하는 것은 물론 감염과 환자 안전관리를 하며, 정신 건강 증진, 재활 의료 분야 협력사업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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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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