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1월22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2-01-21 16:26:39
뉴스홈 > 포토 > 만평 > editorial&comment
2022년01월05일 14시4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올 흑호년 '다져진 튼실한 내실‥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는 해'
제약계, 힘찬 기상으로 더 높은 목표와 밝은 미래 향해 '끊임없이 도전, 발전할 것'

대웅제약, '쉼 없는 도전에 혁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
'고객 가치 향상∙인재 육성∙오픈 콜라보레이션∙글로벌 혁신 신약 등' 4개 분야 집중

전승호 대표 "성장과 자율 기반으로 주인 정신 갖고 최고의 회사 만들자" 강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사진)∙이창재)은 3일 오전 온라인으로 개최된 신년 시무식을 통해 전 임직원들이 함께 올해 임인년 새해를 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시무식은 정부의 C19 방역 지침에 맞춰 작년에 이어 비대면으로 치러졌다.
이날 전승호 대표는 "작년엔 C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전문의약품(ETC), 일반의약품(OTC), 나보타 각 사업의 성과를 통해 매출 1조 클럽을 수성하는 동시에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의미 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는 C19로 끊임없이 변화할 환경 속에서 대웅제약의 '글로벌 2025 비전' 달성과 지속적인 매출성장을 위해 회사의 혁신 동력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전 대표는 대웅제약의 올해 경영방침으로 ▲ 고객 가치 향상 ▲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 육성 ▲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성과 혁신 ▲ 글로벌 혁신 신약 가치 창출을 제시했다.
전 대표는 "항상 고객과 눈높이를 맞춰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면서 "신기술 개발과 다양한 플랫폼 접목을 통해 질병 예방∙치료∙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영역에서 고객의 가치를 향상시키자. 직원의 성장 역시 중요하다"며 열정과 의지를 갖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자세만 있다면, 큰 변화의 물결이 밀려오더라도 혁신과 창의를 무기로 이를 돌파할 수 있을 것임을 당부했다.
또 전 대표는 "지속적인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세계 속의 대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역량 강화와 상반기 내 출시할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정',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 폐섬유증 신약, 자가면역질환 신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신약 성과 가시화를 통해 글로벌 빅 파마로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 대표는 성장과 자율 기반의 주인 정신으로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데 동참해 줄 것과 "쉼 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더 높은 목표와 밝은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간다면,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대웅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굳건히 자리를 다질 것"이라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종근당, 올해 '신약개발 사명 지속' 다짐
새 비전 'Creative K-healthcare DNA' 실현 위해 혁신 신약개발

종근당(사진 전경, 대표 김영주)은 3일 임인년 새해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종근당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는 동시에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무식을 생략하는 대신 신년사를 통해 올해 펼칠 경영방침을 공유했다.
이날 이장한 회장은 "올해는 새로운 비전 'CKD, Creative K-healthcare DNA'를 실현, 인류가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신약개발의 사명을 지속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신약 연구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세상에 없던 신약(First-in-Class)과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맞는 혁신 신약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자기계발에 적극적으로 투자, 새로운 지식을 활용하는 스마트 인재가 돼 제약환경의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 '막힘없이 소통하며 새로운 일에 계속 도전'
정재훈 대표 "적극적인 자세와 정신 갖춰 주도적으로 직무 수행" 주문

동아쏘시오그룹(대표 정재훈 부사장 사진)은 3일 오전 온라인으로 개최된 신년 시무식 후 올해 임인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동아쏘시오그룹의 올해 시무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정부의 C19 방역방침에 맞춰 비대면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이날 동아쏘시오홀딩스 정재훈 대표는 "지난해 불확실한 제약환경에 적응하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회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였다"며 "거듭된 난관에 회사의 발전을 생각하며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한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올핸 대선을 시작으로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해이기에 이러한 사회 변화에 관심을 두면서 우리가 잘하는 일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최근 시도한 ESG 경영이 지속 가능 경영의 필수 요소로 자리를 잡은 우리 회사에선 이미 실천 중이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회사의 상태를 점검, 사회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우리가 인류의 건강을 위한 일을 하고 있다는 올바른 신념으로 몇 가지 당부와 함께 이를 직무에 적용, 수행해줄 것으로 당부했다.
정 대표는 "첫째, 건강한 기업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기업의 건강은 재무적, 비재무적 상태가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관계자와 상생하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를 위해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사고와 의식을 가진 개개인이 모여 막힘없이 소통하며 새로운 일에 계속해서 도전할 것을 제시했다.
두 번째로 적극적인 자세와 정신을 갖춰 주도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정 대표는 "변화가 빠른 시대일수록 자기만의 철학과 생각이 있어야 한다"면서 "자신의 일은 스스로가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셋째로 "남과 일해야 한다"며 "다양한 개인과 함께 일하면서 집단지성을 발휘할 때 회사는 물론 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가 맡은 일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남과 공존하는 자세를 가질 때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GC녹십자, 신년사와 함께 '새해 업무' 시작
허은철 대표 "준비된 자가 미래를 기다린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3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C19 상황을 감안, 별도의 시무식 행사를 생략하는 대신 신년사를 전 임직원에 공지,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전 세계가 종전 추진해온 사업의 시행속도를 줄여 방향을 재설정하는 지금이 바로 사고를 확장, 사람을 준비시키며, 시스템을 정비, 과정을 투명하게 할 최고의 적기"라며, "더 급진적인 변화를 시도할 때"라면서 이를 위해 '목적과 방향이 올바르다면 본질 이외의 것은 모두 바꾸며 변화를 시도할 것', '미래의 요청에 즉각 답할 수 있도록 더 확실한 실력을 갖출 것', '실력을 연마하듯 모든 분야에서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적용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허 대표는 "지난해 모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노력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GC녹십자에 따르면 지난해 희귀의약품 '헌터라제ICV'와 혈우병치료제 '그린진에프'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성과를 냈다.
계열사도 세포치료제 사업 통합 법인 '씨셀'을 출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한 행보를 이어 갔다.
올해에도 GC녹십자는 주력 사업인 혈액제제를 필두로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미래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 선도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동성제약, 새해 새 도약할 '세 가지 핵심 목표' 발표
이양구 대표 "올핸 최대 자산 PDT-PDD 시스템 고도화에 집중"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사진)이 3일, 서울 도봉구에 자리한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시무식 후 임인년 새해의 첫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C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됐다.
이날 이양구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시작하며 지난 한 해의 부족했던 점은 반성하는 한편 성공적인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이사는 이어 ▲ PDT-암 치료 신약 개발 ▲ 일반의약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 ‘동성몰’ 성공적 안착 ▲ 해외시장으로 적극적인 판로 개척 새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세 가지 핵심 목표를 발표했다.
이 대표는 "동성제약은 지난 15년간 광역학 치료(PDT)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며 "올핸 동성제약만의 최대 자산인 PDT-PDD 시스템 고도화에 사활을 걸려 한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이를 위해 최근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취득을 완료한 뒤 품목 허가를 신청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광과민제 '포노젠'의 IND(임상시험 승인 신청)를 오는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동시에 일반의약품 부문 강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동성제약은 1월, 약사 대상의 일반의약품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동성몰'을 오픈한다.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유통 흐름에 발맞춰, 온라인 공간에서 더욱 편리하면서 효율적으로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대표이사는 "동성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동성제약의 일반의약품 경쟁력을 높이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은 올해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동성제약의 영향력을 확대할 목표를 밝혔다.
작년 특히 두발·염모 브랜드인 이지엔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등 큰 성과를 보였다. 이 밖에 이 대표이사는 "올해는 중국 내 1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이지엔 브랜드를 런칭,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방까지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풍제약, '세계 속 신풍을 향한 힘찬 도약의 한해' 다짐
'60년 신풍! 도전하는 신풍! 세계로 신풍!' 올해의 슬로건으로 제정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3일 역삼동 본사에서 '60년 신풍! 도전하는 신풍! 세계로 신풍!'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제정, 선포하며 온라인 시무식을 가졌다.[사진 신풍창조인상 수상한 연구본부 분석연구팀(좌)과 품질본부 품질보증 2팀(우)]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신풍제약은 그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에 R&D 기반의 Global 제약기업으로서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유제만 대표는 "올해의 최우선 목표는 피라맥스의 코로나 치료제 개발 완료가 될 것이다. 피라맥스정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개발은 비임상과 임상 2상 결과에서 C19 환자의 증상 악화를 개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 약의 통계적으로 안전성과 효능, 효과 등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대규모 국내외 3상 중이며, 빠른 시일에 코로나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신풍제약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기회창출을 위한 노력으로 건강기능식품 사업팀의 신설, 연구 전문 벤처, 사업 다각화와 open innovation을 통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국제약품, 올해 혁신적 리더십으로 '이익경영' 실현
남태훈 대표 "좌절 없는 의지와 신념으로 반드시 목표 달성하는 한 해 되길 소망"

국제약품이 올해의 경영 키워드를 'Innovative Leadership(혁신적 리더십)'을 통해 최우선으로 이익경영을 실현하며, 직원들의 지속적인 보상시스템을 만들어 성장을 이어 가기로 했다.
국제약품 남태훈 대표이사(사진)는 3일, C19에 대응, 시무식을 생략하는 대신 비대면 메시지를 통해 임인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남 대표는 "올해는 회사의 성장과 이익이 동시에 실현되는 변곡점의 해로 전환함과 함께 이익경영을 올해 최우선 경영목표로 정했다"면서 ▲ 모든 일에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 ▲ 직원 개개인의 '전문가'라는 자부심 ▲ 성취한다는 자신감을 습관화하길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남 대표는 지난해 성공적인 경험 성과로 안과 제품과 화장품사업을 통한 매출 증대를 꼽았다.
이에 따르면 먼저 제약부문에선 점안제 라인을 안정적으로 개설, 24시간 가동함으로써 연간 1억관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돼 자사 생산은 물론 연간 30억 이상의 수탁 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실적을 이뤄냈다.
R&D 부문에서는 3상을 통해 우수한 약효와 안정성을 입증한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아이점안액'을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간 꾸준한 자사전환으로 안산공장 직접생산 비율을 50%에서 55% 이상으로 올려 원가를 절감했다.
남 대표는 "화장품 브랜드인 '스카인드'와 '롱그뷰'의 론칭은 공구판매, 온라인 라이브방송을 통해 매출을 견인했으며, 특히 속눈썹 영양제인 '롱그뷰'는 지난해 11월 홈쇼핑 론칭 후 5회 연속 매진기록을 달성했으며 이오에브리원 역시 인플루언서 판매를 통해 주간 1억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면서 "올해부터 I&C팀의 온라인사업 확장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남태훈 대표는 "올해 경영방침으로 정한 '혁신적인 리더십'은 지금 처해있는 어려움과 위기를 강한 리더 십과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극복하자는 의미"라며 "임원과 부서장뿐만 아니라 전 직원도 각자 맡은 영역에서 혁신적인 사고로 업무를 임해달라는 의미"라면서 "과거에 실패했던 프로젝트들을 재분석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주시기 바란다. 모든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회사에 요구에 맞다면 지속적으로 보상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 대표이사는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면서 "좌절 없이 극복하려는 의지와 신념으로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당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미약품, 새해 경영슬로건 '제약 강국 향한 지속가능 혁신경영'
우종수·권세창 대표이사 신년 메시지 발표‥올해 업무 본격 '스타트'

한미약품이 2022년 경영 슬로건으로 '제약 강국을 위한 지속가능 혁신경영'을 선포하며 임인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 사장은 "탄탄한 내실 성장을 토대로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을 위한 R&D에 더욱 매진하자"면서 "확고한 준법과 윤리경영을 통해 업계의 모범이 되는 것은 물론 실속있는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을 이루며, 이를 통해 '혁신경영'을 완성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우종수∙권세창 대표이사는 C19 팬데믹 상황에서 견실한 성장을 이뤄낸 작년의 성과를 치하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들 대표는 작년 주요 혁신 사례로 ▲ FLT3 억제제(HM43239)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 포지오티닙 미국 FDA 허가신청 ▲ 아모잘탄패밀리 누적 처방매출 1조 원 달성 ▲ 복합신약 단일 제품 최초 1000억 원대 처방매출 일군 로수젯 ▲ 비뇨기 품목군 1000억 원대 매출 신화 ▲ 4년 연속 국내 원외 처방매출 1위 기록 달성 등 성과들을 꼽았으며 한미사이언스와 연구센터, 팔탄공단, 평택 바이오플랜트, 북경한미약품, 한미정밀화학, 온라인팜, 한미헬스케어, 제이브이엠 등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두 대표이사는 "전 지구적 C19 팬데믹이라는 깊은 터널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올해도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불확실한 시대를 헤쳐나가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용맹한 호랑이의 비약적 도약을 꿈꾸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며 "창조와 혁신은 평온할 때 그 힘이 발휘되지 않는다. 남들이 지나온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어려움을 뚫고 나아간 한미의 역사를 우리가 다시 한번 써 나가자.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주저함 없이 담대히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한미약품은 이날 대표이사 신년 메시지 발표와 함께 C19 방역 지침에 따른 온라인 시무식을 간략히 진행했으며, 국내사업부 케이스 스터디를 시작으로 전 그룹사가 새해 업무에 들어갔다.  (이상 무순 게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ditorial&comment섹션 목록으로
'독감 예방접종' 하면 감기...
건협 건강증진의원 서부지...
건강 적신호 부르는 '연말 ...
이대목동병원, 심하게 가을...
내년 丙申年엔 재치와 기지...
다음기사 : 병원계, 올핸 종별에 맞는 '역할과 본연 직무'에 충실 (2022-01-06 15:52:36)
이전기사 : 보건의료계 "검은 호랑이 힘찬 열정과 기상으로 C19 극복" 한목소리 (2022-01-04 17:09:20)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The nasal symbiont Staphylococcus species...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