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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5월20일 18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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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총진료비 '86조 9,545억' 전년 대비 0.6% 상승
건보공단, 65세 이상 진료비 '37조 4,737억'으로 전체 43.1% 차지

21일 '2020 건강보험 주요통계' 발간
1명당 월평균 진료비 '141,086원' 전년 대비 0.3% 증가
공단부담 보험급여비용 '69조 3,515억' 전년 대비 증가율 0.9%(6,229억 원)
요양급여비 '65조 4,742억 원' 전년 대비 0.5% ↑
건강검진비 '1조 6,292억 원' 전년 대비 2.1% ↓
임신·출산 진료비 '1,990억 원', 전년 대비 0.9% ↑

건강보험료 부과액 '63조 1,114억'‥증가 폭 전년 대비 6.7%[3조 9,786억 원]
세대 당 월평균 건강보험료 '114,069원'‥직장(개인 부담 기준) 124,629원, 지역 90,864원 
적용인구 1명당 월평균 보험료 '59,218원'‥직장(개인 부담 기준) 61,109원, 지역 54,165원

2020년 총 징수율 99.6% '직장 99.7%, 지역 99.1%'

[보건타임즈] 약국을 포함한 요양기관 전체의 2020년 건강보험 총 진료비는 86조 9,5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0.6% 증가했다. (표 참조 자료 1. 2020 건강보험 주요통계 2. 주요내용 통계 요약)
이 가운데 65세 이상 진료비는 37조 4,737억 원으로 전체진료비의 43.1%를 차지했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발간한 2020년 건강보험 주요통계에 따르면, 입․내원과 1명당 월평균 진료비) 2020년 입․내원 1일당 진료비는 9만 391원으로 전년 대비 13.6% 늘었다.
1명당 월평균 진료비는 14만 1,086원으로 전년보다 0.3% 증가했다.
그러나 2020년 평균 적용인구의 1인당 월평균 입․내원 일수는 1.56일로 전년 대비 11.9% 감소했다.
이유는 C19 감염 확산 여파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20년 공단이 의료기관·약국 등에 지급한 요양급여비는 65조 4,742억 원으로 전년대비 0.5% 증가했으며 현금급여비는 2조 2,4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5%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원인은 양압기가 지난 2018년 7월 2일부터 요양비에 적용된 것과 요양병원 본인부담상한제 사전지급 폐지 등의 제도 변화 영향으로 본인 부담상한제 사후환급금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게 건보공단의 평가다.

2020년 건강보험 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합한 의료보장 인구는 5,287만 명으로 전년 대비 0.02% 줄었다.
직장 적용인구는 3,715만 명으로 건강보험 적용인구의 72.4%를 차지, 2019년 말 수준을 유지했다.

각 요양기관 종별 진료비 점유율은 병원급 이상이 51.7%로 전년 대비 0.4% 증가율을 나타냈다.

종합병원급은 30조 2,180억 원으로 진료비가 0.9%, 점유율은 0.2%, 병원급의 점유율은 0.2% 증가세를 보였다.
의원급은 점유율이 오히려 0.3% 감소했다.

진료비 86조 9,545억 원 중 입원진료비는 32조 9,387억 원, 외래진료비 36조 2,148억 원, 약국 진료비는 17조 8,010억 원이었다.
전년대비 진료비 증감률은 입원(2.1%), 약국(0.2%), 외래(-0.7%) 순으로 나타났다.

빅5 병원의 2020년 급여비는 4조 2,843억 원으로 전년대비 1.2% 증가, 상급종합병원 급여비의 35.3%, 전체 의료기관(약국제외)의 8.1%를 차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요양기관 수는 9만 6,742개로 전년 대비 2.0%, 한방병원은 352개에서 410개로 16.5% 각각 늘어났으나 상급종합병원은 전년과 같았다.

2020년 건강보험료 총 부과금액은 63조 1,1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 늘었으며 직장 6.4%, 지역 8.7%로 지역 증가율이 더 높았다.
세대당 월 건보 보험료는 11만 4,069원으로 4.1%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직장은 3.7%, 지역은 5.5%로 지역의 증가율이 높았다.

2020년 건강 보험료징수액은 62조 8,765억 원, 징수율은 99.6%로 전년 대비 0.1%(99.7%→99.6%), 지역은 0.7% 줄었다.
이밖에 직장 99.7%, 지역 99.1% 징수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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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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