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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3월29일 20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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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U 확대'‥고위험 신생아 더 많이 진료한다
강남세브란스, 리모델링 완료 '음압격리실 포함 28병상 규모' 변모

'환자 안전과 치료 수월성' 모두 확보‥양질 의료서비스

[보건타임즈]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이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의 병상을 늘리는 리모델링(개보수공사 사진)을 마침으로써 확대, 운영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작년 12월 말부터 고위험 신생아와 이른둥이를 안전하면서 효과적으로 치료함과 동시에 병상 확대를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병상 간격을 150㎝로 확보, 전실을 포함한 음압격리실을 설치해 감염병 예방 환경을 구축했다.
병상은 기존 25병상에서 3병상을 추가, 총 28병상으로 늘렸다.
또 보육기 세척과 보관실을 확보하는 등 진료 편의성을 높였다.
 
이로써 신생아 분과는 물론 소아외과, 소아정형외과, 흉부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등 다학제적 전문 진료가 상시 가능해 중증 질환 치료의 수월성을 높였다.

소아청소년과 이순민 교수는 "새로 확보한 병상의 간격은 가족 중심의 치료를 지향하며, 9년째 활발히 진행해온 캥거루 케어(산모와 아기가 피부를 맞대고 안는 육아) 환경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고위험 신생아들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양질의 치료를 받아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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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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