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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06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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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4명 중 1명, 음주
‘임신사실 알고도 술 마셔’

임신부 4명 중 한 명이 임신사실을 알고도 음주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알코올상담센터는 최근 부산지역 대학병원과 산부인과 전문병원, 산부인과 병원 등을 방문한 임신부 등 분만 예정일 30일 이내를 앞둔 696명을 대상으로 임신기간 중 음주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3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신사실을 알기 전까지를 포함해 임신 기간 중 술을 마신 임신부는 전체의 39.4%를 차지했다.
이 중 임신 사실을 알고도 술을 마신 임신부는 전체 응답자의 24.9%를 차지했다.

부산 알코올상담센터장 김성곤 교수는 "의외로 많은 임산부들이 술을 마시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최근 임신 중 음주가 태아에게 미치는 유해성에 관한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가 속속 보고되고 있어 국가적인 차원의 예방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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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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