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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6일 13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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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업무습관 통해 사무실서 건강 지키기

사무실은 회사원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하루 중 9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회사원들은 대부분 목과 어깨, 허리에 크고 작은 병을 달고 산다. 한국건강관리협회서부지부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업무습관을 통해 사무실에서 건강을 지키는 법을 알아보자.

뻐근한 몸, 원인은 잘못된 자세

►허리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등은 등받이에 바짝 기대앉는 게 좋다. 허리의 굴곡진 부위와 의자 등받이 틈새에 쿠션을 넣어 허리를 받쳐주면 척추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목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 모니터를 보며 앉아서 일하면 자연스럽게 목을 앞으로 빼면서 숙이기 쉽기 때문에 거북목이 돼 척추와 근육에 부담이 가해지고 목 디스크와 만성 목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앉아 있는 직장인이여, 일어나라!

5분만이라도 스트레칭을 하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매 30분마다 잠깐씩 일어나서 허리를 곧게 펴고 팔을 높이 들어 쭉 펴주는 동작이 좋다. 이런 동작은 혈액순환에 좋을 뿐만 아니라 눌려있던 골반과 척추의 무리를 덜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오후, 피로가 몰려오는 시간

►커피
직장인들이 하루 중 가장 힘들어 하는 시간은 점심시간 이후인 오후 2~4시. 이때 대부분 커피나 에너지 음료 등을 마시며 피로를 해결하려고 한다. 커피는 하루 3잔을 넘지 않도록 마시는 편이 좋으며 위산 과다 분비를 예방하기 위해 아침 공복 시보다는 식후 1시간 정도에 마시는 것이 좋다.

번아웃 증후군

‘번아웃 증후군’이란 모든 일에 무기력해진 상태를 말하는데, 단순히 무기력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과로로 인한 건망증이 생기거나 과도하게 예민해지고 밤에 불면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번아웃 증후군은 긴 노동 시간에 비해 짧은 휴식 시간, 강도 높은 노동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번아웃 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상담을 받거나 주변인과 함께 해결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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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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