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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24일 16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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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난임 시술-약제 2개 추가' 건보 적용
보건복지부,' 세트로타이드주, 오가루트란주' 등 모두 5개 약에 급여

적응증 '과배란 유도서 미성숙난자의 배란방지' 
 
[보건타임즈] 12월 1일부터  난임 약제에 추가로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달 1일부터 난임 시술, 치료에 사용되는 조기배란억제제 2개 성분에 추가로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됐다고 밝혔다.

두 약제는 세트로타이드주(성분 명 세트로렐릭스, 제약사 머크(주))와 오가루트란주(성분 명 가니렐릭스, 제약사 한국엠에스디(유))다.
이 들 약의 적응증은 보조생식술 등을 위한 과배란 유도에서 미성숙난자의 배란방지다. 
비급여시 1회당 약 5~6만원 수준에서 건강보험 적용(본인부담률 30%)으로 1회당 약 8천원 부담
이 조치는 23일 개정된 약제 급여 목록-급여 상한금액표 고시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난임 환자는 내달 1일부터 약값의 본인부담률 30%, 1회당 약 8천원만 부담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비급여시엔 1회당 이들 악값이 약 5~6만원 수준이었다.

이로써 조기배란 억제제 약 총 5개 성분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조기배란억제제 3개성분(고세렐린, 트립토렐린, 루프롤라이드)은 지난달 1일부터 시행된 난임치료 시술 건강보험 적용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 중이다.
대표품목으로는 ▲고세렐린(졸라덱스데포주 등) ▲트립토렐린(데카펩틸주 등) ▲루프롤라이드(루크린주 등)이 있다.

복지부는 앞으로 난임 시술과 연관된 약제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의견 수렴과 함께, 전문가의 의학적 안전성과 유효성 등의  검토를 거쳐 필요한 부분에 계속 건강보험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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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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