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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27일 20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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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10월부터 '플루아릭스 테트라' 전국 병의원서 접종
국내 판매 1위 '프리미엄 4가 인플루엔자 백신' 만성질환자도 가능

[보건타임즈] 10월부터 GSK의 프리미엄 4가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Fluarix Tetra 사진)를 전국 병의원에 접종할 수 있다.

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지난 시즌 전량 판매된 기록을 감안해 이번 인플루엔자 시즌에도 환자들이 전국 병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을 확보, 플루아릭스 테트라 전량을 공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만 3세 이상 소아와 성인에게서 인플루엔자의 원인이 되는 A형 바이러스주 2종(A/H1N1, A/H3N2)과 B형 바이러스주 2종(B-Victoria, B-Yamagata)을 모두 예방하는 국내 최초 4가 인플루엔자 백신이다.
이 4가 인플루엔자 백신은 GSK가 세계 최초로 FDA 허가를 받았다.

이후 GSK는 2016-2017년 접종 시즌에 플루아릭스 테트라 전량을 판매, 판매량 1위에 오른 바 있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독일 드레스덴 생산 설비에서 350회의 품질 검사를 거쳐 미국 FDA, EMA, 각 허가당국의 정기감사를 통해 생산되며, 올해 국내 수입 물량도 전량 독일 생산 완제품이라는 게 GSK의 설명이다.

GSK에 따르면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면역체계가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자에게서 면역원성을 입증을 받음으로써 만 3세 이상의 모든 연령층이 접종할 수 있다.

여기에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당뇨병, 만성호흡기질환, 심뇌혈관질환, 만성간질환, 암 등 만성질환자도 접종이 가능하다.

GSK 플루아릭스 테트라 브랜드 매니저 정현주 차장은 "3세 이상 소아와 성인뿐 아니라 인플루엔자에 취약한 고령자나 만성질환 환자들이 적기인 10월부터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의 플루아릭스 테트라를 전국 공급 완료했다"면서,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현재 다양한 채널을 통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이면서 판매 1위 4가 인플루엔자 백신 브랜드로서 앞으로 만성질환자를 포함한 고위험군 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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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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