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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1월14일 19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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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연루 약에 ‘판매정지 15일’ 처분
현대약품 ‘바로스크정 5㎎·글리메린정 2㎎’

최근 불법 리베이트에 연루된 현대약품의 바로스크정 5㎎, 글리메린정 2㎎에 판매정지 15일이 떨어졌다.

식약청은 현대약품이 지난 2008년 말에서 2009년 사이 공중보건의 1명에게 의약품 판매 촉탁할 목적으로 금전을 준 사실이 드러나 행정처분을 내린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현재 불법 리베이트 행위를 한 제약사에 대상으로 행정처분, 1분기 내에 마무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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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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