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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3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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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비직장인보다 위궤양 진료 많이 받아
건보공단, 남성은 1.7배, 여성은 1.3배

2009년을 기준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남성환자보다 여성환자가 많았다. 성별로는 환자가 많은 연령대는 남성이 50대가 15만 3천명, 40대 14만 5천명, 60대 12만명 순(順)으로 나타났고, 여성은 50대가 17만 3천명, 40대 15만 7천명, 60대 13만5천명 순(順)으로 조사되어, 남녀 모두 50대, 40대, 60대순으로 환자가 많았다.

인구 10만명당으로 환산한 결과는 남성은 70대(6,717명) > 60대(6,426명) > 80대이상(4,875명) 순(順)이고, 여성은 60대(6,701명) > 70대이상(6,454명) > 50대(5,444명) 순(順)으로 나타났다. 남?여 모두 연령이 늘어남에 따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여 60~70대 피크를 이루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 10만명당 진료환자를 확인한 결과, 전북이 4,65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전남이 3,401명으로 나타났고, 제주는 1,735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직장가입여부에 따른 위궤양 진료인원 분석을 위해, 성?연령별 10만명당 위궤양 진료환자를 비교한 결과 남성 40대이하 연령층은 직장인이 피부양자(비직장인)보다 위궤양 진료를 많이 받았고, 특히 20대에서는 1.7배정도 환자가 많았으며, 50대는 피부양자(비직장인)가 직장인보다 환자가 많았다.
 
여성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20대는 직장인(10만명당 2,276명)이 피부양자(10만명당 1,739명)보다 진료를 1.3배 더 받는 등 차이를 보였으나, 30세이상부터는 직장가입여부에 따른 차이는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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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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