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2월0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3-12-08 17:29:30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 사건사고
2011년02월14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눈사태로 영동 일부 의약품 유통 차질
도협, '제약사 수금연장 등 배려 필요'

강원도 영동지역 폭설이 지난 11일(금요일)부터 시작되어 112cm 이상 내려 교통, 의료시설 등 마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14일 오늘 현재(오전11시) 앞을 가늠할 수 없는 폭설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해 온 강릉시 명주구 소재 강일약품(주) 최태영 사장은 "지난 금요일부터 영동지역은 의료시설을 비롯한 의약품 공급이 마비됐다"고 전해 왔다.

또 순천당약업(강릉시 포남구 소재) 김대기 사장은 "교통이 마비되어 환자들이 이동도 할 수 없는 지경이며, 의료시설의 긴급의약품 요청에 만반의 대비를 다하고자 한다"고 전해왔다.

都協 이한우 회장은 14일 오전 영동지역 폭설피해 우려로 현재 회원사들의 의약품 공급망 문제를 확인하고 "이번 영동지역의 의약품도매업 피해는 지난 13일까지 112cm 이상 폭설 상태에서 오늘 내일간 50cm 이상 추가 폭설이 내린다는 기상예고를 우려하면서 이번 천제지변으로 제약사들이 지역 도매업체에 대한 수금연장 등의 배려가 있어야 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유통가는 천재지변을 입을 경우 정부의 지원책은 물론 상공인들에게는 세제혜택도 지원될 것이라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건사고섹션 목록으로
국립병원, EMR 운영 입찰 ...
응급실 진료 방해환자에 징...
‘무자격자’에 약 팔아넘...
식약처, ‘한국얀센 특별약...
사용금지 원료 쓴 '20개사 ...
다음기사 : 식약청, 이물(못) 든 수입 마른 멸치 원인 착수 (2011-02-18 00:00:00)
이전기사 : “신종플루백신 부작용,녹십자 책임없다” (2011-02-11 00:00:00)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2024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지원결과 발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