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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8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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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뇨기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 성료
마지막 직선제 눈길

대한비뇨기종양학회(회장 장성구, 경희대의대)가 지난 28일 서울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약 35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Podium 세션 4개, 심포지엄 2개, 특강, Project 2009 Report, 런천심포지엄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발표내용으로는 ▲고령 환자들에서의 초기전립선암 ▲높은 PSA수치를 보이는 국소전립선암 어떻게 봐야하는가 ▲Energy Ablative Therapy 등 다양한 연제가 발표돼 참석회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강연자로는 싱가포르 OncoCare Medical Center Miah-Hiang TAY가 초청돼 최근 표적치료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7시 50분부터 모닝 세션이 마련돼 눈길을 모았다.

강동경희대병원 이형래 교수(사진)는 강사로 나서 ‘BCG치료의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총회에서는 선거를 통해 신임 회장에 세브란스병원 홍성준 교수가 선출됐다. 

이형래 총무는 “직선제로 진행되는 마지막 선거였기에 참석자들의 호응도 높았다”며 “차기부터는 간선제로 진행될 것이고, 이를 위해 정관개정도 마무리 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장성구 회장은 “앞으로는 간선제를 통해 회원단합을 강화하고, 학회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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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musicalkorea@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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