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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7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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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영상의학 통계교육 기회 제공
영상의학과 의료진에게 ‘GE 메사 워크숍’ 교육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이사: 카림 카르티)는 전국 주요 종합병원 영상의학과 의료진을 위한 영상의학 통계교육인 ‘GE 메사 워크숍’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GE 메사 워크숍은 GE헬스케어가 국내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의 영상의학 관련 연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영상의학과 맞춤형 통계교육 프로그램이다.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이 연구활동을 하는데 있어 통계 솔루션의 이해와 활용은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GE메사 프로그램의 자문단으로 참여한 김명진 연세대 교수는 통계교육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GE헬스케어는 김명진 대한영상의학회 학술이사 등으로 구성된 영상의학과 자문단과 연세대 남정모 의학통계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의학통계자문단으로부터 자문을 받아 이번 영상의학 통계(GE 메사) 교육 내용을 개발했다.

GE 메사 교육은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연구활동에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의학관련 연구활동에 주로 사용되는 다양한 통계 프로그램교육으로 초/중/고급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올해는 7월, 9월, 11월 세 달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 영남, 호남 등 전국 5개지역에서 총 15회의 워크숍이 개최 될 예정이다.

워크숍에는 GE 메사 통계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한 연세대 남정모 교수, 송기준교수, 정인경 교수 등이 참여해 의료진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번 달에 시작된 GE메사 워크숍 교육에 참가했던 영상의학과 의료진들은 “워크숍 프로그램 내용이 평소 연구활동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고, 예제들이 영상의학과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활용해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대한영상의학회 학술이사인 김명진 연세대 교수는 “대한영상의학회는 5년 연속 대한의학회 선정 최우수 학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학술활동이 가장 활발한 의학회 중 하나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번 GE 메사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젊은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보다 심도 깊은 연구활동을 수행해 나갈 자질을 키우고, 영상의학의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E헬스케어코리아 카림 카르티 사장은 “GE메사 통계 교육을 통해 보다 깊이 있고 폭넓은 연구활동을 지원해 의료서비스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나은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GE헬스케어의 비전인 ‘헬씨메지네이션’ (healthymagination)’ 을 구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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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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